한국부동산원 청약홈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오늘은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대전경남아너스빌센텀스카이'가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중산동 '인천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Ⅰ'과 경기도 김포시 풍무역세권도시개발사업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올해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이 1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전세·매매시장에 상승 압력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입주 예정 물량은 총 10만6305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10만3705가구) 이후 12년 만의 최저 수준이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2024년 17만179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승과 대출 규제 강화가 맞물리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수도권 비규제지역 분양가 상한제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8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9월 말 기준으로 전국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1948만 원으로 전월 대비 0.58%, 전년 동월 대비 3.77%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