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와 창업진흥원은 30일 롯데그룹(롯데유통 BU)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롯데그룹은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등 14개 유통 계열사의 인프라를 활용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도약기 창업기업의 유통망을 제공하게 된다. 이에 소요되는 비용 3
올리브영이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우수 중소기업 상품 홍보에 나선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동반성장주간'을 맞아 12월 30일까지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즐거운 동행' 중소기업 상품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동반성장주간은 상생법에 따라 매년 11월 첫째 주에 진행되며 대기
농협은 25~26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 야외 특설매장에서 '2018년 우리쌀 가공식품·전통주 한마당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쌀 소비촉진 행복의 닻을 올려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쌀 가공식품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특히 중소 가공업체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데 행사의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농협
롯데마트가 오는 18일 ‘스타트업 박스’ 공모전 수상작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아이디어 상품 출시에 물꼬를 튼다.
이번에 롯데마트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수상작은 세탁용품 분야에서 수상한 주식회사 아이디어닛시의 ‘퀵3 양말&속옷 건조대(2입)’이며, 롯데마트 단독 출시 상품으로 5500원에 판매한다.
‘퀵3 양말&속옷 건조대’는 빨래집게 없이 건
CJ그룹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 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작은 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큰 인기를 끌었던 CJ E&M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작은 기업판 프로그램이다.
[경제]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기획재정부
17일(월)
△기재부 1차관 디지털경제 및 디지털 실크로드 국제회의(중국, 17~19일)
△기재부 2차관 OECD 국제재정포럼(프랑스, 17~21일)
△제11차 투자지원 카라반(석간)
△국제금융공사(IFC) 고위직에 한국인 최초 진출
△수산물 가격 동향 및 전망
18일(화)
△부총리 08:00 국무회의(서울청사)
△BEP
한화그룹이 주요 제조 및 화학 계열사를 중심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협력사 물품 및 용역대금 1000억 원 가량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고 11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설, 추석 등 명절마다 대금조기지급을 시행하고 있다.
계열사별로는 한화토탈이 총 243억 원, 한화시스템은 1
농림축산식품부는 국산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추석을 앞두고 폭염과 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돕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
농식품부와 대한상의는 '우수 농식품 모음집'을 대한상의 회원 기업과 지역상의 등에 배포해 국산 농식품 소비를 촉진키로 했다. 모음집에는 관련 품평
CJ그룹이 500여 명 규모로 하반기 대졸 신입 공채를 시작한다.
CJ그룹은 CJ제일제당, CJ 대한통운, CJ ENM을 비롯한 8개 주요 계열사의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일 밝혔다. 입사 지원은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면 가능하며, 서류 접수는 5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CJ그룹 채용 홈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녹용을 뽑는 녹용품평회가 열렸다.
한국양토양록농협과 농협중앙회는 30일 오전 10시 농협 안성팜랜드 아그리움 종합행사장에서 제1회 국내산 녹용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녹용 품평회는 국내산 녹용의 품질향상을 통한 양록산업 발전과 사슴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녹용을 안정적으로
공영홈쇼핑이 어려움에 처한 지역, 산업에 속한 중소기업의 재도약을 돕기 위한 무료 특별 판매 방송을 운영한다.
공영홈쇼핑은 위기관리 지역, 산업에 속한 중소기업의 판매 방송을 지원하는 ‘지역희망 상생프로젝트’를 올해 10월부터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위기관리 지역’에 위치하거나 ‘위기관리 산업’에 속한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유통업계가 스타트업과의 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정적 후원에 그쳤던 과거에 비해 최근 들어서는 유통업계가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만한 제품 아이디어를 스타트업을 통해 찾아내면서 기업 간의 새로운 상생 사례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이른바 ‘하이테크 기업’들을 발굴해 미래 먹거리 투자 효과까지 노리고
농협경제지주(이하 농협)가 쌀가루를 활용한 가공식품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 통해 농산물 소비 감소에 대응한다는 복안이다.
농협은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쌀가루 태스크포스(TF) 개발상품 품평회를 열고 양념장과 아이스크림, 스낵, 김치전용 풀(糊) 등 4종 14가지 상품을 선보였다.
농협은 앞서 식품 시장 공략을 위해
CJ그룹은 유망한 스타트업, 벤처·중소기업 등 작은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CJ그룹은 4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프로덕트 101 챌린지’를 시작했다. CJ ENM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콘셉트를 차용한 중기 육성 프로그램이다.
‘프로덕트 101’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101개의 중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준공검사의 객관적인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주거단지 준공검사 3단계 혁신방안'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LH는 지난 2016년부터 지자체 공무원 등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준공검사제도를 운영했다. 그러나 일부 지구에서 주거성능 저하, 도시기반시설 미흡 상태로 준공되는 문제점이 지적됐다.
이에 이번 준공검사 3단계를 도입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일(금) 양재동 본사에서 양사 CEO 주재로 각각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의 금리인상, 유가상승, 통상 환경 악화 등에 적기 대응키로 의견을 모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법인장회의는 주요 시장 권역본부 설립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각 권역을 책임지고 있는 권역본부장뿐 아니라 판매 및
캐리비안 베이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워터파크 시원한 물놀이와 바비큐,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푸드 축제를 연다.
캐리비안 베이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7일간 '메가 바비큐 & 비어 페스티벌(Mega BBQ & Beer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폭립, 씨푸드, 터키레그 등 바비
한섬이 지난해 인수한 SK네트웍스의 패션사업 부문 여성복 브랜드에 한섬의 아이덴티티(정체성)를 입힌다. 조직과 기획, 판매 등 전 부문에서 여성복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한섬의 프로세스를 벤치마킹해 브랜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인 한섬의 자회사인 한섬글로벌은 오브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브랜드 리빌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