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오피스텔·호텔 등 다양한 용도 적용BIM 기반 공사비 산정 연계…내년 중·대형 평면 확대
GS건설이 아파트와 오피스텔, 호텔, 기숙사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했다. 표준 설계안과 건설정보모델링(BIM) 기반 공사비 산정을 연계해 고객이 사업 초기 단계부터 예상 공사비와 사업성을 신속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31년까지 4만 가구 착공146개 착공 가능 구역 밀착 공정관리신규 모아타운 100곳 공모
서울시가 23일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위한 '모아타운 쾌속통합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제 착공을 앞당기고 주택공급 기반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이미 추진 중인 사업의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한 착공 앞당기기와 신규 사
국토부, OSC·모듈러 특별법 추진⋯공기 단축 기대국내 최고층 13층 그쳐⋯‘고층화·내화 기준’ 걸림돌표준화 부족·높은 공사비⋯민간 확산 ‘제자리걸음’
정부가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해법으로 ‘모듈러 공법’ 활성화에 나섰다. 하지만 사업성 부족에 따른 민간 사업자의 참여 저조와 고층화 기술 한계 등으로 대규모 공급 수단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넘어
HUG 특약보증 대출·비아파트 표준평면 마련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매입 절차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심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평가위원 전원 외부위원화와 매도인 직접 추첨 방식 도입, 단계별 적합성 평가 중심의 심사체계 구축 등이 핵심이다.
SH는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제도 개선을 완료하고 지난달 15일 공고한 '2
신축매입 3.4만→5.4만가구 확대LH 부분매입 허용⋯토지비 지원 80%까지구윤철 부총리 “1~2년 내 공급효과 기대”
민간 비아파트 공급 절벽이 심화하자 정부가 공공 매입임대를 앞세워 시장 안정화에 나선다. 수도권에 향후 2년간 매입임대주택 9만 가구를 공급하고 이 가운데 70% 이상을 서울·경기 규제지역에 집중 투입한다. 단순 공급 확대를 넘어 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스마트건설엑스포’에 참여해 AI 가전 기술이 접목된 표준 모듈러주택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2025 스마트건설엑스포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H 등 관련 공공기관들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스마트 건설기술의 발굴·교류 및 건설 산업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일산 킨텍스에서 11월 5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9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2025 수도권 공사 모듈러주택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GH 이종선 사장직무대행, SH 황상하 사장, iH 류윤기 사장을 비롯해 건설 분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부문 OSC(Off-Site Construction)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사이버 주택전시관 플랫폼 'SH Meta Seoul'을 공식 서비스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SH공사 공식 누리집에서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다양한 모바일기기를 호환하여 언제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 가능하다.
사이버 주택전시관에는 주택전시관, 표준평면관, 백년주택관 등 3개의 관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최후의 주거 전선으로 꼽히는 쪽방촌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표준평면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표준평면은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령층의 생활 특성과 쪽방의 공간‧환경적 제약 등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 모델이다.
현재 서울시내 쪽방은 영등포구 영등포동과 종로구 돈의동, 용산구 동자동·갈원동, 중구 남대문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마트 건축 핵심기술인 BIM 설계 물량 확대 등을 통해 건축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최근 고령화와 숙련인구 감소 등으로 건축산업의 노동생산성이 떨어지고 있는 만큼 공업화·규격화·디지털화를 통한 생산성 혁신으로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우선 스마트 건축의 핵심기술인 BIM(Build
청년과 신혼부부만을 위한 서울시 1호 공공임대주택이 내년 7월 첫 선을 보인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청년 및 신혼부부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청신호’ 1호인 ‘정릉동 행복주택’(166가구)을 내년 7월 완공, 공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청신호(靑新戶)는 ‘청’년, ‘신’혼부부와 집을 뜻하는 ‘호’에서 한글자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