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4일 “외교·안보 라인이 중요하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고, 저희로선 굉장히 빠르게 인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 한 고위관계자는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안보실장 등 외교·안보 라인 인선과 관련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각 자리에 맞는 절차와 검증이 필요한데 저희가 당선 전에는 검증시스템이 없어서 최소한의 시간이
중국이 ‘일대일로(一帶一路:육상·해상 실크로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북한을 초청한 것을 두고 미국과 중국이 신경전을 벌였다. 북한 핵·미사일 도발 문제를 놓고 양국이 공조하기로 한 상황에서 북한 초청 건이 두 나라의 공조가 삐걱거리게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중국 외교부는 13일(현지시간) 중국 정부는 이번 주 중국 일대일로 포럼에서 모든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