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과 SPC그룹 포장재 생산 계열사 SPC팩이 친환경 포장재를 공동 개발한다.
롯데케미칼은 12일 전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SPC팩과 '저탄소 친환경 패키징 사업 파트너십 구축 협약식'을 열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과 SPC팩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음료 컵과 샐러드 용기에 바이오 페트를 사용할 계획이다.
SP
SGC솔루션이 지구의 날을 맞아 자사의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환경 캠페인의 하나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노 플라스틱 용기내 픽업 챌린지’는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여나가기 위한 릴레이 방식의 챌린지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의 하나로 배달 주문 대신 ‘다회용 용기’를 통한 포장주
30세 미만으로 접종 프로그램 대상자 확대싱가포르 여행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도 추진
홍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자를 16세 이상 모든 거주자로 대폭 확대했다고 15일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홍콩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30대 미만으로 접종 대상을 확대해 만 16세 이상은 화이자 백
SGC솔루션이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 ‘남다른감자탕’과 협업해 포장주문 및 다회용기 사용을 독려하는 ‘남다른 픽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달음식 주문 급증에 유해 폐기물로 쌓여가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용기를 통한 방문 포장 주문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글라스락 픽업 용기’와 ‘남다
유통ㆍ식품업계 제품들이 ‘착한 포장지’로 갈아입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플라스틱 폐기물이 급증하고 기후위기 문제가 대두하면서 산업계에 ‘ESG’ 바람이 거세게 불자 유통ㆍ소비재 업계는 착한 포장지와 용기로 교체하기 위해 제지사와 협력하고 자체적으로 개발에 나서는 등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일회용컵 전면 사용 중단
기후 변화가 글로벌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최근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융시스템을 위협하는 기후변화 위험을 조사할 '금융안정성 기후위원회'와 '기후감독위원회'를 신설했을 정도다.
기후 변화를 완화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은 탄소배출량을 줄이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지만 막대한 탄소 배출이 이뤄지는 플라스틱 사용량은 전 세계에서 세
배달전문 공유주방 플랫폼 기업 ‘이유있는사람들’이 친환경 다회용기 리턴잇(Return it) 서비스 선도업체인 ‘잇그린’과 제로웨이스트 서비스 협력에 나섰다.
이유있는사람들과 잇그린은 제로웨이스트 음식문화를 활성화하고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용기 리턴잇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SGC솔루션이 자사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환경 캠페인의 하나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픽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픽업 캠페인’은 코로나19로 배달음식 주문이 늘어나면서 심각한 쓰레기 문제로 대두한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시작했다. 다회용 용기로 음식을 직접 포장해오는 환경을 위
캐리어냉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및 의약품을 안전하게 수송할 수 있는 바이오 냉동ㆍ냉장 탑차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캐리어냉장은 지난 2월 ‘캐리어 바이오 초저온 냉동고’ 출시에 이어 이번에는 바이오 냉동ㆍ냉장 탑차 솔루션을 선보이며, 백신 안전 운송을 위한 완벽한 콜드체인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캐리어
산업은행은 최근 친환경 산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 54개사에 총 6985억 원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표적인 지원사례로, 산은은 폐플라스틱 유화설비 생산 전문기업인 ㈜에코크레이션 앞 공장 신축자금 140억 원을 지원했다.
동사가 생산하는 유화설비는 독자적인 촉매기술을 바탕으로, 발전 및 산업용 등에 활용 가능한 재생유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플
SK종합화학과 로지스올이 물류 포장ㆍ배송 중 발생하는 각종 폐기물을 재활용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로지스올은 상품 보관과 이동에 쓰이는 물류기기를 대여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양사는 8일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물류용 폐팔레트 재활용 사업 등 물류 폐기물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체결식에는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코로나19 1번 확진자가 발생한지 1년이 지났다. 지난 1년 동안 우리 국민들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감내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해왔다.
하지만 코로나19 방역에는 엄청난 기회비용이 따르고 있다. 영업제한을 받으며 벼랑 끝에 서 있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상황이 대표적이다. 지금도 이들은 방역 조치로 생존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우리나라
장인배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농업연구사묘삼 생산시스템 현대화…새싹삼 보급 숨은 공신우량 묘삼 생산으로 새싹삼 시장 250억 원으로 성장
"인삼은 비싼 6년근 홍삼 중심 건강기능성식품으로 인식됐지만, 이제는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약용채소로 인식되죠. 새싹삼이 인삼의 채소화에 가장 크게 기여했습니다."
장인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농업연구사는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25일 광진노인종합복지관 노인 200명을 대상으로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 60명은 직접 찾아가 도시락을 전달했다.
도시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지역 도시락 업체와 함께 만들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바른 일반의약품 사용을 위해 사용설명서 확인 방법을 안내했다.
식약처는 약국에서 손쉽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사용하기 전 외부포장ㆍ용기나 첨부문서에 기재된 사용설명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17일 밝혔다.
의약품의 외부포장이나 용기에는 효능ㆍ효과뿐만 아니라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경고 사항과 반드
다우의 국제 포장재 혁신상인 ‘2020 패키징 이노베이션 어워드(2020 Packaging Innovation Awards by Dow)’의 아시아태평양 최고상은 헨켈 AG와 Co KGaA에 돌아갔다.
다우는 패키징 이노베이션 어워드 최고상인 다이아몬드상은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화장품 포장 용기 생산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캐나다 사회
도시철도 등을 활용한 도심 지하물류 기술, 탈플라스틱 시대를 위한 친환경‧스마트 포장용기 등 최첨단 물류기술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생활물류 산업 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7년간 총 1461억 원(국고 1095억 원)을 투입, 고부가가치 융복합 물류 배송·인프라 혁신기술개발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무좀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오용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약’과 ‘손·발톱용 무좀약’의 제품 모양이 비슷해 오용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손·발톱용 무좀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안구손상으로 내원
특허청은 아이디어 탈취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시행, 중소기업의 특허 조사·분석비용 세액공제 포함, 모바일 특허출원 시스템 도입 등 ‘2021년 새롭게 달라지는 지식재산 제도’를 31일 발표했다.
새해 달라지는 지식재산제도는 △지식재산권 보호 강화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통한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지식재산권 획득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