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등 주택 수요가 높은 지역의 집값 급등세가 잠잠해진 가운데 5월 분양시장은 경기 하남, 대구, 대전, 전주 등 곳곳에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정부가 규제 강도를 높이며 주택 거래 시장이 얼어붙은 형국에서 내 집 마련 수단으로 분양시장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부산과 대전, 전북 등 비교적 잠잠한 주택 거래시
최근 정부의 규제로 인해 주택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청약 열기가 나뉘고 있다. 입지여건이 좋은 곳에는 청약자들이 몰리고 있지만 공급물량이 많은 곳은 미달이 속출하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까지 전국에서 분양된 민영아파트는 총 128개 단지를 기록했다. 이 중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된 단지는 41.4%인 53
5월 둘째 주는 전국에서 총 1224가구가 분양한다.
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주 수도권은 경기 시흥시 은행동 ‘시흥은계A2(공공실버)’ 190가구, 지방은 부산 기장군 정관읍 ‘부산정관A4’(행복주택) 등 1034가구를 공급한다. 지난주 아파트투유 청약시스템 개편으로 입주자 모집공고 업무가 중단되고 견본주택 개관이 지연되면서 청약 접수를
하남 감일지구 최초의 민간분양 아파트로 관심을 모았던 '하남 포웰시티'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다.
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일 진행된 1순위 청약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096가구 모집에 5만5110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26.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타입은 C2블록 전용 90A타입으로 392가구 모집에
이번 주 전국에 총 9930가구가 분양한다.
2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5월 첫째 주에 수도권은 경기 하남시 감이동 ‘하남포웰시티(B6)’ 등 4706가구, 지방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해운대센트럴푸르지오’ 등 5225가구가 청약을 진행한다.
경기 하남시 감이동 ‘하남포엘시티(B6)’ = 대우건설·태영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은
4월 넷째 주는 전국에 총 3055가구가 분양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주에 수도권은 경기 구리시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등 1912가구, 지방은 전북 전주시 ‘KTX전주역클래시아더스카이’등 1143가구를 공급한다.
경기 구리시 인창동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 대림산업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320-2번지 일대에 ‘e편한세
삼성, 현대 등 시공능력평가 순위 10위권 이내의 대형건설사들은 2분기 분양예정 단지 10곳 중 7곳을 수도권에서 공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들은 2분기 전국 45개 사업장(오피스텔, 임대 제외)에서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만 32곳에서 분양에 나설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수도권
봄 분양시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내달 분양 물량이 5만여가구로 집계돼 지난해 4월 물량의 2배에 달하는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전국서 5만6450가구가 분양할 예정이다. 작년 동월의 1만8415가구와 비교하면 약 207% 증가한 물량이다. 이는 지난해 대선 등의 이슈로 건설사들이 분양일정을 하반기로 미루며 물량
제2경부축 거점도시에 위치한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제2경부축은 서울~세종 고속도로(총 구간 131.6㎞)가 지나는 경기 구리, 하남, 성남, 용인, 평택, 안성, 세종 등을 꼽을 수 있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제2경부축은 서울과 부산을 잇는 기존 경부축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고 개통 시점에 따라 가격
현대건설이 해외 건설경기 부진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재무구조 개선으로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26일 현대건설은 2017년 연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 16조8544억원, 영업이익 1조119억원, 당기순이익 3743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원달러 환율 급락의 영향에 따른 환관련 평가손실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
경기도의 주요 거주 지역들인 과천과 성남, 하남 등 3곳에서 올 초 분양대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10일 부동산114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 과천, 성남, 하남 3곳에서 총 3만8724가구가 공급된다. 주공아파트 재건축과 과천지식정보타운 분양물량이 나오는 과천이 1만7114가구로 가장 많고, 성남시와 하남에서 각각 1만4310가구, 7300가
하남 감일지구에 첫 민간분양 아파트가 나온다. 단지명은 ‘하남 포웰시티’로 12월 말 분양 예정이다.
‘하남 포웰시티’는 국내 메이저 4개 건설사(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태영건설)가 감일지구 3개블록(B6·C2·C3)에 컨소시엄으로 공급하는 단지다. 규모는 지하 4층~지상 30층 24개동, 총 2603가구 규모로 단지는 전용면적 7
강남과 맞닿아 있어 직접적인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강남권 택지지구가 서울 도심의 부담스러운 주택가격의 대안으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강남 3구(서초, 강남, 송파)와 인접한 준강남권 택지지구에서 올 연말 4408가구(총 가구수)의 새 아파트가 공급 될 전망이다.
과거 판교신도시부터 최근 위례신도시에 이르기까지 강남과
정부의 잇따른 규제 속에서도 분양시장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말까지 규모나 상징성에서 지역을 대표할 만한 랜드마크 아파트가 대거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끈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 지역 내 최고 입지에 공급되는 단지부터 최고층, 최대규모, 첫 민간 공급까지 다양한 아파트가 나올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내 랜드마크 아파트는 편리한
서울, 경기 등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연내 1만6000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1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이달부터 연말까지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서 분양예정인 공공택지 아파트는 28개단지 1만5956가구다.
서울에선 구로구 항동지구에서 2개 단지 682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6블록(우남퍼스트빌, 337가구)과 7블록(제
내달 전국 분양물양이 역대 11월 물량으로는 두 번째로 많을 것으로 보인다. 올들어 월간 분양물량으로도 최대다.
18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올해 11월 전국에서 분양예정인 아파트는 총 90개 단지 4만8870가구(조합원 분양물량 및 임대아파트 제외)다.
2000년 이후 지난 2015년(5만7233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양이다.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