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재단 합산 달성률 11%…은행재단보다 7.6%p 낮아 포스코 0.9%·롯데 3.5%…기업재단 내부 최대 17배 격차
미소금융 신상품 공급 실적에서 기업미소금융재단이 은행재단과 지역법인에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재단 내부에서도 최고와 최저 달성률 간 격차가 약 17배에 달했다.
5일 서금원이 공개한 ‘미소금융 신상품 공급현황’에 따르면 3월 31
포스코가 24일 미소금융 1호점을 열고 소득이나 신용등급이 낮아 금융권 대출을 받기 어려운 서민들 지원에 나섰다.
포스코는 영세사업자와 소상인 등 서민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 강서구 화곡동 까치산 재래시장 안에 1호 점을 개설했다. 이 날 개소식에는 진동수 금융위원장, 김승유 미소금융중앙재단이사장, 정준양 포스코 회장, 이동희 사장 등 1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