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7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용인시 ‘수진마을4단지신명스카이뷰’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억2000만원(58%)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용인시 ‘포레나광교상현’으로 11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8000만원(7%) 올랐다.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4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방배서리풀e편한세상’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8억8000만원(12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종로구 ‘경희궁의아침2단지’로 27억원에 실거래되며 9억5000만원(54%) 올랐다. 3위
한화건설의 주거 브랜드 ‘포레나(FORENA)’가 출시 이후 14개 단지 연속 매진(분양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8월 말 청약을 진행한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일대 ‘포레나 수원원천’아파트의 전 타입이 높은 경쟁률로 당해지역 청약 마감에 성공하며 사실상 완판(완전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화건설이 2019년 8월 포레나
한화건설은 올해 전국 주요 도시에서 아파트 2만1629가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마수걸이 분양 단지는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다. 총 767가구 규모로 지난 8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해 본격 분양에 들어갔다. 야구장 2개 크기와 비슷한 8만5000㎡ 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이 함께 조성된다.
내달에는 경기도 수원 장안구 파장동 일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