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5개 현장서 잔여 물품 공유·교환폐안전모·갱폼 수직망은 업사이클링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남은 물품을 다른 현장에서 재사용하고 폐자재를 새 제품으로 만드는 자원 선순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6일 GS건설에 따르면 현장 중고 사무용품과 자재를 실시간으로 공유·교환하는 자체 플랫폼 '자이마켓(Xi-market)'은 2024년 12월 도입 이후
수원보훈원 산책로·휴게공간 조성임직원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
금호건설이 아테라(ARTERA) 입주민을 위해 독자적 디자인의 업사이클링 조경시설물 개발에 나선다.
금호건설은 17일 환경 디자인 전문 업체인 ‘라디오비(RadioB)’와 업사이클링 조경시설물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를 활용해 입주민들을 위한 업사이클링 조경시설물을
동국제강이 환경재단과 협업해 산업폐기물 업사이클링 캠페인 ‘안전모아’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안전모아는 동국제강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일환으로 마련한 신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제1회 안전모아 캠페인은 노후 안전모와 폐작업복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안전모는 중후물을 다루는 철강 사업장 특성상 필수 장비로, 폐기 소각 시 대기
SK이노베이션이 육성,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작업장에서 사용하고 폐기되는 안전모를 재활용한 ‘경량 안전모’를 선보인다.
사회적기업 우시산은 울산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철도공사, 한국몰드, 블랙야크 등과 함께 폐안전모와 폐트병을 활용한 경량 안전모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우시산은 협력기관들과 사업화를 앞당겨 7월 초 경기도 고양시 킨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