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내 폐배터리 3만 톤 처리 통해 국내 1위 목표…1년 차부터 수익 발생 예상
소니드는 화유 리사이클링과 함께 합작법인 ‘소니드화유리사이클’를 설립하고, 충북 청주에 4500평 규모의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 부지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 부지는 총 5만 톤 이상의 폐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의 사업 부지이고, 배터리 리사이이클링을
"한국형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을 기반으로 3년 내 북미 시장에 진출하겠습니다."
오중건 소니드 대표는 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화유 코발트의 배터리 자회사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러지(화유리사이클)와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합작사업 본계약 체결 및 공동 사업설명회에서 이 같은 포부를 드러냈다.
오 대표는 한국이 화유리사이클링의 폐배터리 처
아이에스동서는 이달 21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매출액 2조294억 원, 영업이익 3405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에스동서 관계자는 "주력사업인 건설부문이 견고한 펜더맨탈을 유지한 가운데 환경부문이 성장세를 보이며 호실적을 거둘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의 환경부문은 크게 폐기물 사업과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담당하는 에코프로씨엔지가 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에 참여한다.
에코프로씨엔지는 26일 환경부와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 추진 협약을 맺고 연말까지 시범사업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에코프로씨엔지는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로부터 들여온 폐배터리에서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리튬, 니켈, 코발트, 망간 등 유
SK에코플랜트가 환경부와 손잡고 국내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체계 구축에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26일 서울시 중구 LW컨벤션센터에서 환경부와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정재웅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 등을 비롯해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5
환경부, 5개 기업과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 시범사업 추진 협약 체결"니켈, 코발트 등 핵심광물 공급을 통한 순환경제 실현 기여"
정부와 민간기업이 손잡고 전기차 폐배터리 재생원료 인증제도 수립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순환경제 실현은 물론 희소금속 공급망 안전성 강화와 국내 재활용기업 및 배터리 제조사의 부담도 줄일 수 있을
율호가 자회사 ‘율호탄자니아(Yulho Tanzania)’의 설립 자본금 납입을 완료했다. 자본금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중심으로 전개될 율호의 광산개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6일 율호 관계자는 “이번 자본금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탄자니아 현지에서 광산개발 및 트레이딩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라며 “회사는 기존 폐배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25일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LG에너지솔루션은 25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김 사장은 주총 이후 열리는 이사회에서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로 정식 취임한다.
주총 의장을 맡은 이창실 최고재무
케이피에스의 종합배터리 재활용 자회사 세기리텍이 NCM(니켈ㆍ코발트ㆍ망간) 및 LFP(리튬ㆍ인산ㆍ철) 계열의 리튬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국 내 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인 서니그룹(Suny Group)과 손잡고 전처리 설비를 들여오기로 했다.
25일 케이피에스에 따르면 세기리텍은 서니그룹과 ‘리튬배터리 리사이클링 플랜트’ 설계 및 설치
현대차,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전기차 근본적 원가 경쟁력 제고 목표SDV 체계 전환 추진…AVP 본부 신설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21일 “올해 현대차는 전기차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체계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현대차 본사에서 열린 제56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양극재 필수 소재 리튬배터리 용량ㆍ전압 결정수급 불안정한 ‘희소금속’국내 기업, 공급망 안정화 주력
배터리(이차전지) 시장은 리튬이온배터리가 주도하고 있다. 높은 에너지 밀도와 가벼운 무게, 긴 수명 등의 장점을 가진 리튬이온배터리는 휴대폰부터 카메라, 노트북, 전기차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리튬이온배터리의 핵심 소재가 바로 ‘백색 황금
고려아연과 LG화학이 폐자원 환경 문제를 공동 해결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고려아연은 LG화학과 ‘미국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 체계 구축 프로젝트’와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이상근 고려아연 기획본부 본부장과 이화영 LG화학 Sustainability사업
CJ 대한통운, IATA 리튬 배터리 운송 인증 획득향후 배터리 보관 물류 등으로 사업 범위 확장
CJ 대한통운이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국제표준인증을 취득하며 배터리 물류 사업 확대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리튬 배터리 항공운송 인증(CEIV Lithium Batteries) 자격을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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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는 자회사 테스(TES)가 이달 11일 일본 도쿄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본사에서 일본 대표 리스 기업인 스미토모 미쓰이 파이낸스 앤 리싱(이하 SMFL)과 SMFL의 렌탈 전문 자회사 SMFLR과 함께 ‘일본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테렌스 응(Terence Ng) 테
현대차그룹, 15일 기아부터 주주총회 시즌 돌입재무통·미래 사업 전문가 영입으로 내실 다진다
현대자동차그룹 주요 계열사가 이번 주 기아를 시작으로 주주총회 시즌에 돌입한다. 각사는 재무통 또는 미래 사업 관련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15일 오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규 사외이사를 선임
포항에 총 4개 캠퍼스 조성누적 투자액 총 5조5000억고용 창출 3000여 명 육박
에코프로가 올해 포항캠퍼스를 중심으로 국내에만 약 1조2000억 원의 투자를 단행한다. 폐배터리 재활용부터 전구체 및 수산화리튬 제조, 양극재 생산까지 이차전지 생태계 조성을 고도화해 미래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10일 에코프로는 전구체 공장 증설에 69
소니드 자회사 소니드온이 인터배터리 2024에서 배터리 모듈을 해체해 배터리셀을 자동으로 추출하는 폐배터리 전처리 장비인 셀자동추출기를 전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코엑스에서 3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대기업들을 포함한 500개
에코프로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단결정 하이니켈 양극소재를 비롯해 비용을 30%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클로즈드 루프 시스템을 선보였다.
에코프로는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배터리 전시회 ‘2024 인터배터리(2024 InterBattery)’에 참가해 통합 이차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사업 아이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전시관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