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잠복기(평균 5~7일)가 지나자 전국 곳곳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그나마 신규 확진환자 규모는 100명 미만을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98명 증가한 2만470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100명 미만을 유지했지만 수도권과 대전, 부산 등에서 산발적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8명 증가한 2만4606명으로 집계됐다. 8일부터 나흘째 신규 확진자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일 낮 12시 기준으로 부산 금정구 소재 '평강의원'과 관련한 확진자가 총 1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첫 확진자(지표 환자)가 나온 후 9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확진자 중에는 의사 1명, 물리치료사 1명, 직원 1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