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를 넘어 식사로… 지역 외식업체 협력 이색 메뉴 선봬컵밥·떡볶이·돈가스·수육 등 친숙한 메뉴에 청송사과 접목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외식 콘텐츠 다변화에 박차를 가하며, 다가오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에서 선보일 야심 찬 신메뉴 개발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생과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사과의 소비 저변을
전남광주특별시 보성군이 올해 농업 현장에 적용한 기술 보급 사업을 돌아보고, 노동력 절감과 기후변화 대응 등 실용농업기술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보성군은 보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인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한 시범사업별 성과와 현장 적용사례
생산부터 가공, 유통·판매까지 하나의 산업체계로 연결농가와 가공업체 간 연계 현황, 가공·유통 분야 추진 상황 공유
경북 영주시가 지역 대표 콩 품종인 부석태를 중심으로 생산·가공·유통을 연계하는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주시는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콩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에서 활동 스포일러를 내놔 눈길을 끌었다.
12~1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는 360도 전체 개방된 규모로 라이즈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채널 라이즈 : 온 에어(Ch. RIIZE : ON AIR)’가 열렸다. 양일 전석 매진된 팬미팅에는 2만3000여 관객은 공연 종료 직후 재생된 특별 영상
중소벤처기업부는 8일 국가적 현안 해결과 탁월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 특별성과 수시 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특별성과 포상은 기존 성과평가 체계로는 적시에 보상하기 어려운 탁월한 성과를 즉시 발굴·보상해 성과 중심의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중기부는 올해 중앙부처 최초로 정책평가회를 통해 국민이 지켜보고 현장이 직접 우수정책을
이승돈 농진청장, 충남 예산 사과농가 찾아 동해 예방 현장 점검대설·한파 대비 백색 페인트 도포 시연…기온 급변 피해 최소화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 참석…우수기관 포상·기후재해 대응 협력 강조
겨울철 기온 급변으로 과수 동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이 한파 대응 현장 점검과 예방 기술 확산에 나섰다. 낮과 밤의 급격한 온도 차로 발생하는 수피 균열
자립준비청년에 역량 강화 교육 제공하는 런런챌린지…2021년부터 5년째 운영 중
KB손해보험이 자립준비청년 취·창업 지원사업인 ‘런런챌린지’ 5기 사업을 통해 총 19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자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런런챌린지(Run, Learn Challenge)’는 KB손해보험이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2021년부
맛·식감·색깔 다 다른 ‘개성만점’ 국산 포도…내수·수출 다잡기 전략농가 노동력 줄이고 소비자 선택 넓힌다…2030년까지 300ha 보급 목표
‘샤인머스켓’ 일색이던 국내 포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민관 협력으로 개발한 신품종 포도 ‘코코볼’, ‘슈팅스타’, ‘홍주씨들리스’가 본격 보급 단계에 들어서면서 농가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농촌진흥청은 여름배추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지자체와 협업해 준고랭지 지역에서 배추를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는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현장에서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해발 400~600m인 준고랭지를 여름배추 수급 안정을 위한 중요 생산지로 인식한 데 따른 것이다.
고랭지 배추재배 지역은 오랜 기간 지속된 이어짓기와 이상기
앞으로 입시비리를 저지른 교원은 최대 ‘파면’ 된다. 입시비리로 부정입학한 학생은 입학이 취소된다.
교육부는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오석환 교육부 차관 주재로 주요 음악대학 입학처장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입시비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서울 주요 대학 교수들이 음대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불법 과외를 하고, 자신이 지도한 학생들
입시생을 대상으로 한 음악대학 교수의 불법과외 등 예체능계 사교육 카르텔이 만연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대학 교수의 주장이 나왔다. 해당 교수는 앞서 10대 사교육 카르텔 유형을 제시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양정호 성균관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22일 시민단체 '반민심 사교육 카르텔 척결 특별조사 시민위원회'(반민특위) 등에서 이 같은 내용의 ‘예체능 입시비리
농산물 생산자들이 스스로 수급조절과 소비촉진, 품질 향상 등을 위해 구성하는 농산자조금이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이행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부는 이를 평가해 자조금 매칭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경북 문경에서 농산분야 자조금이 조성된 단체가 마련한 중장기(2024~2028)
생활문화기업 LF는 기존 연공서열 중심 인사에서 벗어나 새로운 인사제도를 수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LF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 중심의 자율과 책임 기반 업무환경 ▲결과 중심의 공정한 성과관리 ▲직무·성과 중심 보상 경쟁력 강화를 기조로 내세운 인사제도 개편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개편을 통해 연공제 직급을 폐지
현대제철은 극저온에도 견딜 수 있는 후판 제품에 대한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고객사에 본격 공급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제철이 작년 12월 개발을 완료한 9% 니켈(Ni)강은 영하 196도와 같은 극저온 환경에서도 충격에 대한 내성이 뛰어나다.
용접성능 또한 우수해 액화천연가스(LNG) 저장시설의 소재로 널리 사용되는 강종이다.
현대제철은 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청소년의 코로나19 확진 발생률이 낮다면서도 학생들의 전면 등교는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총리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방역 전문가, 교육청ㆍ학교 관계자 등과 영상회의로 '코로나19 대응 1년, 학교 방역 평가회'를 열고 "국내 20세 미만 청소년의 코로나19 확진 발생률이 전체 연령대별 인구 수 대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갓 담근 김치 맛을 오래 유지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최대 12주까지 익지 않게 보관할 수 있어 수출에 활용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김치 수출과 소비에 도움이 되도록 갓 담근 김치 맛을 오래 유지하는 김치 과냉각 저장기술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나라 김치 수출량은
디지털 교육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이러닝세계화사업(ODA)’의 ‘2020 LEAD 이노베이션 그룹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11개의 그룹사는 공개 모집 및 평가를 통해 교류협력국 교육 발전 기여 및 해외 진출에 뜻이 있는 기업으로 구성됐다.
아이스크림미디어를 비롯해 웅진씽크빅, 네오랩컨버전스, 유비온,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내년에도 전북 농어촌지역 아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LX는 지난 1일 ‘2019년 전북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 평가회’에서 그간의 사업 성과와 향후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전라북도 6개 군 지역 20개 농어촌아동센터장이 참석했다.
LX는 올해 7월부터 4개월간 전라북도 내 6개 군(완주
더네이버스타운 1층 세미나실에 모인 이들이 종이에 한 줄씩 문장을 적었다. “잘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해서 100세까지 봉사합시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이 세상을 살 만하게 만듭시다.”
“여름처럼 활짝 웃는 인생 시작입니다, 오늘이.” 누군가에게 선물처럼 건넬 인사이자, 한 달 남짓한 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음의 기록이었다.
6월 12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제론테크놀로지(Gerontechnology)가 주목받고 있다. 제론테크놀로지란 노인학(Gerontolog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노인 세대를 위한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특히 오는 10월 대구에서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제론테크놀로지는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