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국내 기업공개(IPO) 시장 문턱이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다. 과거처럼 ‘성장성’만으로 시장 선택을 받던 시대는 지났다. 투자자들은 이제 기술적 실체와 지속 가능한 재무 기반을 냉정하게 살핀다. 상장을 추진하는 기업들은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 실적과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시험대에 섰다. 본지는 상장을 앞둔 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재무 건전성을
지투지바이오(G2GBIO)는 펩타이드 신약개발 바이오텍 노바셀테크놀로지(NOVACELL Technology)과 차세대 생분해성 미립구 기반 펩타이드 치료제 공동연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바셀의 ‘펩티로이드(PEPTIROID)’ 기반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기술과 지투지바이오의 약효지속(long-acting) 기술 ‘
HK이노엔은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노바셀테크놀로지의 면역질환 신약 후보물질을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신약 후보물질은 FPR2 작용제(FPR2 agonist)기전의 차세대 합성 펩타이드 물질로, 몸 속에서 과도한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FPR2'를 활성화한다. HK이노엔은 후보물질이 가진 염증 억제, 세포 재생 촉진 작용 원
inno.N(HK이노엔)은 8일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전문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Novacell technology)와 펩타이드를 활용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공동개발에서 노바셀은 염증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 발굴을 담당하고, inno.N은 발굴한 후보물질에 대해 추가 연구 및 임상시험을 담당할 예정이다
inno.N(HK이노엔)이 염증 해소를 유도하는 펩타이드를 활용한 자가면역치료제를 개발한다.
HK이노엔은 최근 펩타이드 면역치료제 전문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로지(노바셀)와 손잡고 염증 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해 자가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바셀테크놀로지는 염증 해소 펩타이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HK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