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 의혹을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배우 홍민기 측이 전 연인을 고소했다.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27일 공식 입장을 내고 "홍민기는 최근 A씨의 일련의 행위와 관련해 21일 및 24일,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폭력 의혹 속 ‘스터디그룹2’ 종방영에 불참했다.
19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홍민기는 이날 오후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2’ 종방연에 참석하지 않았다.
이는 같은 날 불거진 ‘데이트 폭력’ 의혹 여파로 보인다. 폭로자는 전 여자친구로 홍민기 역시 교제는 인정했지만 의혹엔 부인했다.
앞서 이날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
배우 홍민기가 데이트 폭력으로 논란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19일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 컴퍼니 측은 “홍민기는 그동안 사적인 관계에서 비롯된 일이었기에 A씨와의 관계가 원만하게 정리되길 바랐다”라며 “공개적인 대응이나 법적조치를 최대한 자제하여 왔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앞서 이날 홍민기의 전 여자친구인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홍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