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핵심 상권에 위치한 복합상업시설 눈스퀘어에 일본 캡슐호텔 브랜드인 퍼스트 캐빈이 들어선다. 기존 리테일 공간을 숙박시설로 전환해 도심 내 부족한 숙박 공급을 확대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눈스퀘어에 들어서는 ‘퍼스트 캐빈 명동’이 26일 관계자 초청 프리오프닝 행사를 개최하고 잔여 공사와 운영 준비를 거쳐 7월
서울 명동 눈스퀘어(Noon Square)에 일본 캡슐호텔 브랜드 퍼스트 캐빈(First Cabin)이 국내에 처음으로 들어선다.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10일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Hospitality Advisory Services)가 참여한 임차 전략을 통해 눈스퀘어 7층에 퍼스트 캐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