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원 신한은행장의 사회책임경영이 본 궤도에 진입했다. 지난달 사회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은행장 직속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 잇따라 서민·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12일 신한은행에 따르면서 행장 직속의 사회책임경영위원회는 서민·중소기업의 부채부담 완화를 위해 금융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 실시하고,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신한은행은 산업단지 및 (준)공업지역의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팩토리원 대출’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팩토리원 대출은 국가 및 지방경제의 기반이자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는 산업단지 및 (준)공업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위한 특화 상품으로 총 1조원 규모로 지원된다.
대출대상은 산업단지 및 (준)공업지역에 공장, 아파트형 공장, 공장용지 등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