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에 도착해 5박7일 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미국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했는데요. 이번 국빈 방문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프랑스 파리를 국빈방문 중인 가운데 김정숙 여사가 착용한 샤넬 재킷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정숙 여사는 15일(현지시간) 오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와 함께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을 찾아 1시간 30분간 문화재를 관람하는 등 친교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김정숙 여사는 마크롱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퍼스트레이디의 의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18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만났다. 이날 리설주 여사는 짙은 감색 투피스를 단정하게 차려입고, 흰색 투피스 차림의 김정숙 여사를 맞이했다.
일각에서는 리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전직 모델다운 '패션 외교'로 주목을 받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첫 방한을 하면서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패셔니 스타이자 전직 모델 출신으로 유명한 멜라니아 여사는 선글라스에 와인빛 코트, 파란색 스웨이드 하이힐을 매칭했다.
특히 멜라니아 여사의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순방길에 동행한 김정숙 여사가 한국 전통 고유의 멋으로 ‘패션외교’에 나선다.
29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여사는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릴 예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와의 정상만찬에 모친으로부터 물려 받은 옷감으로 만든 한복을 입을 예정이다. 이 한복은 천연 쪽물과 홍두깨를 사용, 전통방식으로 염색해 한국 고유의
이란을 국빈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입니다. 흰색 머릿수건이 눈에 띄네요. 히잡의 일종인 ‘루사리’라는 건데요. 이슬람교 율법을 존중하는 의미에서 착용했다고 합니다. 방문 첫날과 이튿날 착용한 녹색과 분홍색 재킷 역시 이란 국기를 표현한 거라 하네요. 진정한 패션 외교입니다.
“왜 이란이지?”
기사를 보며 이런 생각하셨을 겁니다. 박 대통령이 ‘루사리
새정치민주연합은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 2년째를 맞아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경제정책, 인사실패, 불통논란 등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야당은 ‘불어터진 국수’나 ‘나쁜 대통령’ 등 박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그대로 이용, 박 대통령을 향한 날을 세웠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야당과 국회만 탓하는 대통령 모습에 국민은
배국남닷컴은 7일 문화와 스포츠 관련 기자칼럼을 통해 대중문화계와 스포츠계를 비판했다. ‘김민정의 시스루’는 한중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영부인 펑리위안의 패션에 대해 다뤘다. 자국의 제품을 애용하는 펑리위안의 패션은 일명 패션외교라 불리며 높게 평가받았다. 그러나 국내 유명인사들은 외국 브랜드와 해외 명품에 강력한 의존도를 보인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1박2일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한 가운데 그와 함께 온 영부인 펑리위안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됐다. 특히 단연 돋보이는 것은 펑리위안의 감각적인 의상 선택이었다. 입국 당시 그는 수묵화를 떠올리는 블라우스에 블랙스커트와 크림컬러 재킷을 더해 우아한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특히 둥글게 떨어지는 어깨선과 넉넉한 소매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의 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펑리위안은 세련된 패션을 앞세워 적극적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러시아 방문시 그녀는 자국 브랜드 '익셉션'에서 주문제작한 남색 재킷, 하늘색 스카프, 검은색 핸드백을 착용했다. '익셉션'은 지난해 '2013년 중국 10대 패션 브랜드' 1위에 올랐다.
펑리위안이 해외 방문
시진핑 주석이 방한하면서 영부인 펑리위안의 동행이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3일 오전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1박 2일간 방한 일정에 들어갔다.
시진핑의 부인인 펑리위안은 '노래하는 퍼스트레이디'로 알려져 있을만큼 중국의 국민가수 반열에 오른 인물로 중국 뿐 아니라 전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는 인물이다.
빼어난 미모는 물론,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