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은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먹는 고용량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츄정 100mg'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츄정 25mg부터 50mg, 100mg과 일반 정제 50mg, 100mg 등 제형과 용량을 달리한 총 5종류의 팔팔 제품군을 확보하게 됐다.
팔팔츄정은 박하향에 달콤한 맛으로 환자 선호도를 높였으며, 파격적인 약값과 고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한미약품의 ‘팔팔’이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세계적 발기부전 치료제 브랜드인 ‘비아그라’ 복제약인 ‘팔팔(성분명 실데나필)’이 출시 1년 만에 매출액 부분에서 ‘비아그라’를 추월했다. 약국 유통망과 가격경쟁력으로 다른 국내사와의 실적에서도 크게 격차를 벌리며 앞서고 있다.
11일 최근 공개된 의약품 판매 데이터(IMS)에 따르
한미약품이 간편하게 씹어먹는 발기부전치료제 ‘팔팔츄정 50mg’을 발매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아그라와 같은 성분(실데나필)의 팔팔츄정은 최근 선보인 팔팔정의 복용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츄정’ 형태로 추가 개발한 제품이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정제 50mg과 100mg, 츄정 50mg 등 제형과 용량별로 총 3종류로 선보이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