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김현지·李대통령 아들도 감찰해야”
11년 만에 열린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감찰 대상을 놓고 맞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전임 윤석열 정부 고위 참모까지 철저히 살펴야 한다고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의 인사 관여 의혹과 이재명 대통령 아들 문제를 꺼내 들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8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는 장기간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조직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자는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전문성과 청렴성을 갖춘 인력을 충원하고 필요한 예산과 업무환경을 갖춰 실효성 있는 감찰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도 정비하겠다고 했다. 최 후
☆ 밀턴 프리드먼 명언
“평등을 자유보다 높게 취급하는 사회는 둘 다 갖지 못한다.”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대중적인 지식인이다. 1976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다. 그는 효용을 극대화하는 소비자가 항상소득으로 인식한 금액의 비례적인 금액을 지출할 것이라고 주장한 소비 함수, 항상소득가설을 자신의 최고 과학적 연구라고 말했다. 오늘은 그가 태어난 날. 1
남궁훈 카카오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았다. 기존 대표 내정자의 ‘먹튀 논란’과 주가 하락 등 어려운 상황에서 취임해 미래 비전을 제시했으나,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산재해있다.
◇위기의 카카오 구할 ‘구원투수’로 등판 = 남궁 대표가 내정될 당시 카카오는 카카오페이 경영진의 이른바 ‘먹튀 논란’이 불거져 당시 신임 대표로 내정됐던 류영준 카카오페이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1832년 6월 6일 이 말로 상징되는 영국 공리주의 창시자 제러미 벤담(1748.2.15~1832.6.6)이 사망했다. 옥스퍼드대 출신의 변호사이자 철학자이며 사회개혁가이고 법학가였던 벤담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정치와 사회, 법률, 경제 등 다방면에 걸쳐 여러 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