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지점에서 진행사이클 팝업스토어‧그린VIP 챌린지 등 마련
환경의 날을 맞아 현대백화점이 고객 참여형 친환경 테마 행사를 연다. 전시된 업사이클링 작품을 보고 체험하거나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시행하는 방식이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8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16개 전 지점에서 친환경 테마 행사 ‘어반 리프레시 위드 그린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흰디’와 함께하는 ‘판교랜드, 테크 앤 드림(Tech and Dream)’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흰디는 현대백화점이 고객들과 ‘순간의 행복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흰색 강아지를 모티브로 2019년 처음 선보인 자체 캐릭터다. 이번 행사 콘셉트는 '행복의 순간'을
하이트진로는 토스카나 와인 양조의 대가 ‘카를로 페리니’가 참여해 만든 ‘마돈나 네라’의 와인 4종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마돈나 네라’는 이탈리아 몬탈치노 지역 북부에 위치해 6헥타르(약 2만 평) 규모의 포도원을 보유하고 있고, 명품 품종으로 불리는 산지오베제를 사용해 신선하고 산미가 풍부한 와인을 한정 수량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이다.
백화점업계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존 매장 리뉴얼과 신규점 추진 등에 수천억 원을 투자한다. 지난해 코로나 보복 소비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데 따른 기저 효과와 경기 둔화에 따른 실적 저하를 차단하기 위함이다. 업계는 올해 고물가 등으로 명품 성장세가 주춤하고 있으나 재도약 전략 중 하나로 프리미엄 브랜드 확장에 주목하고 있다.
7일 업계와 각사 사
오뚜기가 글로벌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 ‘크록스’와 손을 잡았다.
최근 새로운 경험과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이종산업 간 협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주류부터 패션, 뷰티,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온 오뚜기는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크록스와 함께 한정판 슈즈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
검찰·금감원 특사경, SM시세조종 관련 임직원 혐의 조사 나서김범수 전 의장 일정 형 이상 확정시 카뱅 지분 10% 넘는 의결권 행사 어려워져카카오가 보유 중인 카카오뱅크 지분 27.17% 중 약 17.17% 해당인터넷전문은행법상 경우에 따라 카카오뱅크 주식 처분해야될 가능성도“동일인 벌금 이상 형을 받으면 한도초과보유승인 재심사 탈락할 수 있어”
검
현대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1층 식품관에서 인기 유튜버 ‘여수언니’가 론칭한 디저트 브랜드의 첫 제품인 ‘봄날엔약과’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백화점 업계 최초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온라인 판매 오픈 1분 만에 전량 완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던 ‘봄날엔약과’를 기존 온라인용(10개입)이 아닌, 현대백화점 팝업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가 1985폴로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내달 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전국 ‘타미힐피거’ 7개 매장에서 전문 컬러리스트와 함께하는 1:1 퍼스널 컬러 진단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타미힐피거 1:1 퍼스
현대백화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주요 점포에 디즈니 스토어가 들어선다. 오프라인 리테일 간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현대백화점만의 콘텐츠 차별화에 방점을 찍는다는 전략이다.
현대백화점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공식 디즈니 스토어 국내 운영권에 대한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협업을 기반으로 7월 판교점에 ‘한국 공식
현대백화점은 24일까지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우크라이나 전쟁 등 인도적 위기 현장에서 국경없는의사회가 만난 생명의 순간들을 담은 '국경없는의사회가 마주한 생명의 순간들' 사진전을 진행한다.
전세계 인도주의 위기 현실을 알리기 위해 준비된 이번 전시에서는 무력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의료 사각지대, 난민 및 국내실향민 등 총
지누스는 오는 16일까지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 1층에서 체험형 팝업 스토어 ‘지누스 원더베드’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지누스는 세계 최초로 박스를 활용한 압축포장 방식의 판매를 도입한 기업이다. 미국을 비롯해 북미 온라인 매트리스 시장 1위, 아마존 매트리스 부문 누적판매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테마파크를 콘셉트로 꾸며진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이 이른바 ‘신(新)명품’으로 불리는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늘려 MZ세대 잡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31일 9개월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전문관인 2층 해외 패션관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이번 2층 해외패션관 리뉴얼로 판교점은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이 입점
현대백화점이 올해 2600억 원을 투자하는 등 공격적인 투자 기조를 이어간다.
김형종 현대백화점 사장은 28일 서울 강동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리딩백화점’으로 입지를 다지는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백화점은 오프라인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압구정본점과 판교점을 새롭게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또 중동점 등 나
마스크 착용 의무의 전면 해제 이후 봄을 맞아 패션과 잡화 중심으로 고객 수요가 늘면서 백화점 업계가 다양한 할인 행사로 봄맞이 쇼핑에 나서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26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들어 패션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신장했다. 특히 스포츠 및 아웃도어 매출은 각각 30% 이상 증가해 증가세가 더 가파르다. 봄을 맞아 외부 활
현대백화점은 31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전 점포와 더현대닷컴·현대식품관 투홈 등 온라인몰에서 봄맞이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 행사 ‘더현대 혜택 마스터’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 참여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현대백화점카드로 60만·100만 원 이상 구매 시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10% 증정하고, 100만 원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이 21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아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김형종 현대백화점 대표를 만났다. 이후 리움미술관을 찾아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도 만났다.
이날 아르노 회장과 정 회장은 현대백화점·현대백화점면세점과의 협업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르노 회장은 1층 루이뷔통·티
세계 1위 명품 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0일 방한했습니다. 3년 5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아르노 회장은 2박 3일 일정 첫날부터 광폭 행보를 펼쳤는데요. 방한 일정 첫날 오전 11시 반께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매장과 면세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세계면세점,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나아가 ‘MZ
세계 최대 명품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약 3년 5개월 만에 한국을 찾아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 방한 첫날부터 서울 강남과 강북을 종횡무진하며 국내 유통가 수장들과 잇따라 만남을 이어간 그는 국내 유통기업과 루이비통 간 협업에 관해 의논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아르노 회장은 이날 오전
현대백화점이 역대급 규모의 위스키 페어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판교점에서 대규모 위스키 페어 ‘위스키 잇(Whisky Eat)’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위스키를 테마로 대형 행사를 진행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위스키를 테마로 행사를 진행하는 건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위스키 열풍이 불면서, 위스키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