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이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 업무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한미그룹은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을 비롯한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미 AI 부스트 프로그램(Hanmi AI Boost Program)’
웅진이 12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플랫폼(Microsoft Power Platform)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미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로우코드 플랫폼인 파워앱스와 파워오토메이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계별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 스튜디오와 파워 플랫폼 등 자사 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과 파트너가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생산성과 비즈니스 성과를 높인 글로벌 혁신 사례를 11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다양한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기반 환경을 제공하며, 조직은 이를 활용해 에이전트를 일상적인 업무에 도입하고 있다. 코파일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