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신약 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2020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서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파멥신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사들은 유럽 기업에서 재발성 뇌종양 환자 치료 목적으로 개발 중인 혈관성장인자수용체-2(VEGF-2) 타깃 항체 ‘올린바시맵(TTAC-0001)’에 큰 관
항체 신약개발 전문 바이오기업 파멥신은 미국 자회사 윈칼 바이오팜(Wincal Biopharm)과 지난 4월 27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윈칼 바이오팜은 파멥신의 신약후보물질에 대해 파멥신과 중복되지 않는 영역에서 제약 제품을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용화할 예정이다.
유진산 파멥신 대표는 “파멥신의 신약후보물질
파멥신은 미국 자회사 윈칼 바이오팜(Wincal Biopharm)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윈칼 바이오팜은 파멥신의 신약후보물질을 사용해 파멥신과 중복되지 않는 영역에서 제약 제품을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용화할 예정이다.
파멥신 유진산 대표는 “파멥신의 신약후보물질은 비종양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이 크다”며, “
파멥신은 미국 자회사 윈칼 바이오팜(Wincal Biopharm)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윈칼 바이오팜은 파멥신의 신약후보물질을 사용해 파멥신과 중복되지 않는 영역에서 제약 제품을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용화할 예정이다.
파멥신 유진산 대표는 “파멥신의 신약후보물질은 비종양 치료제로의 확장 가능성이 크다”
파멥신은 다음달 22일 미국 암 학회(AACR) 연례 학술대회에서 차세대 신생혈관질환 치료 항체인 PMC-402에 대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초록은 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1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PMC-402는 암과 같은 질환에서 발생하며, 혈관 투과성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신생혈관을 정상화하는 물질이다. 혈관의 정상화는 종양 내로 면역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파멥신은 항암 및 질환성 신생혈관 치료용 후보물질 'PMC-402'에 대한 위탁개발(CDO: 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파멥신의 'PMC-402'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비임상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파멥신은 항암 및 질환성 신생혈관 치료용 후보물질 'PMC-402'에 대한 위탁개발(CDO)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PMC-402의 세포주 개발에서부터 공정개발, 임상시료 생산 및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지원, 비임상 및 글로벌 임상물질 생산 등 CDO 전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파멥신이 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VEGFR-2 항체인 '올린바시맵(olinvacimab, TTAC-0001)'과 머크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병용투여 임상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파멥신은 오는 5월말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2020에서 두 약물의 병용투여 임상1b상 중간 결
키움증권은 제약ㆍ바이오 업계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학회 연기 등 단기 악재 모멘텀이 지수에 이미 반영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향후 기술수출 기대감과 학회 발표를 앞둔 제약ㆍ바이오 업체에 주목할 것을 권했다.
19일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미국암연구학회(AACR)가 4월에서 연말로 지연되면서 단기 모
파멥신이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0(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0)'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1983년을 시작으로 매년 전 세계의 제약회사, 의료서비스 회사 등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 컨퍼런스다.
◇증시 일정
▲핸디소프트, 미토텍글로벌주식회사와 합병 ▲S&K폴리텍, 소프트인텍과 합병 ▲테라셈 주주총회 ▲삼부토건 주주총회 ▲모두투어리츠 주주총회 ▲씨트리 주주총회 ▲동양네트웍스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탑엔지니어링 IR ▲엔지켐생명과학 IR ▲링크제니시스 IR ▲파멥신 IR ▲클래시스 IR ▲티앤알바이오팹 IR ▲성광벤드 IR ▲다원시스 IR
2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643억 원을, 개인은 253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5708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
파멥신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진행된 국제 제약 바이오 포럼인 바이오 유럽(bio-europe® hamburg 2019)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파멥신은 이번 포럼에서 머크(Merck), 바이엘(Bayer), 사노피(Sanofi) 등을 포함해 약 20여 개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멥신의 항암제 및 안구 질환 치료제에 대한 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호주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호주 정부가 가격경쟁력, 규제 유연성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손짓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 시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및 제조, 임상 테스트베드 등 해외 진출의 전초기지로서 호주에 대한 업계 평가가 높아지고 있다.
23일 한국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연
파멥신은 미국 델라웨어(Delaware) 주에 지분율 100%의 미국 자회사 WINCAL(가칭)을 설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파멥신은 1000만달러(한화로 약 118억원)을 출자했으며, 상장 당시 공모자금을 투입하게 된다.
파멥신은 현재 법인을 통해 미국 스탠포드 의료센터와 플로리다병원 암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올린바시맵(TTAC-0001, 이전
바이오기업 파멥신이 미국 델라웨어 주에 현지 법인(가칭 WINCAL)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설립되는 현지 법인의 자본금은 약 1000만 달러(118억 원) 규모이며, 파멥신이 100% 출자한다.
파멥신은 현지 법인을 통해 미국 스탠포드 의료센터(Stanford Medical Center) 및 플로리다 병원 암 연구소(Florida Hospi
파멥신은 117억5400만 원을 투자해 미국에 종속회사 ‘WINICAL(가칭)’을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7.9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상장 당시 공모금액 일부다. 설립 예정일은 2020년 2월 21일이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글로벌 임상 수행에 대한 지원, 비종양분야에 대한 연구및 파이프라인 개발 및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