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트레이더스 T카페 입점 확대…'수박 스무디' 주간 2만잔 팔려2900원 착한 가격 경쟁력…토마토·고구마 등 라인업 확장 가속
신세계푸드의 참여형 즉석 음료 '과일 바로 스무디'가 가성비와 색다른 경험을 무기로 전국 트레이더스 T카페에서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과일 바로 스무디는 냉동 과일 컵을 골라 전용 기기에서
신세계백화점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한 신규 카페 브랜드를 선보이며 식음(F&B)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카테고릭(Categorique)'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백화점이 단순 상품 판매 공간을 넘어 취향과 경험을 제안하는 복합 콘텐츠 공간으로 진화하는 흐름에 맞춰 식음 분야에
휘닉스파크, 개장 30주년 '한우 달빛만찬 디너 뷔페' 운영'한우 달빛스테이 패키지'도 판매⋯메밀꽃밭 풍경 감상 가능켄싱턴호텔앤리조트, 경주 등 3곳 '가을여행' 테마 패키지금호리조트, 통영 마리나 리조트서 '요트투어' 이용 가능
지속되는 이상기후 속 7월과 8월 극한의 여름 성수기가 아닌 선선한 가을 휴가를 선호하는 ‘늦캉스족’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
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 3곳(설악밸리·설악비치·지리산하동)에서 활발한 여가활동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 세대를 겨냥한 ‘웰니스’ 테마 패키지를 30일까지 선보인다.
3일 켄싱턴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이번 패키지는 자기 주도적인 휴식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혜택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패키지 주요 혜택은 올해
"우와"
검암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단지를 둘러보는 동안 연신 감탄사가 터졌다.
에버랜드를 옮겨다 놓은 듯한 놀이터와 유수풀을 갖춘 수영장, 대형 분수가 들어선 유럽식 정원,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길게 이어진 수변 카페, 몸만 가면 즐길 수 있는 글램핑장. 여기에 언제든 편히 몸을 맡길 수 있는 휴식공간, 눈을 즐겁게 하는 조경과 조명, 마음
51개 동 3885가구 매머드 단지더블 역세권…직주근접 우수쌍룡산 근린공원 등 녹지 풍부전용면적 84㎡형 호가 19억원
'집터디'는 집과 스터디를 결합한 코너로, 독자들은 현장에 직접 가보지 않아도 기사를 통해 임장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집터디 코너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이름난 아파트 단지가 지어지기까지의 이야기와 단지 특징, 분양가, 현재 가격 등을 소
식당과 카페 등의 사적모임 가능 인원이 4명에서 6명으로 늘어나고, 학원과 독서실, 스터티카페의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가 해제된다. 하지만 영업시간은 기존처럼 오후 9시까지 제한하고, 청소년 방역패스에 대해 정부가 후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반발은 계속될 전망이다.
정부는 사적모임 인원을 최대 4명에서 6명으로
학원, 독서실, 스터티 카페 등 교육시설에 대한 정부의 방역패스 정책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정부가 백신 미접종자의 자기결정권 등 기본권을 침해했다는 판단이다. 법원의 이번 판단이 식당·카페 등 또다른 시설의 방역패스 적용 판결에도 영향을 미칠지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조두형 영남대 의대 교수 등 1023명이 질병관리
로컬 맛집을 소개하는 미식 플랫폼 ‘블루스트리트’가 가정간편식(HMR)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유명 맛집 ‘광화문국밥’의 소갈비찜과 친환경 농산물로 만드는 팥 전문점 ‘파머스마켓 팥집’의 차돌장칼국수, 영국식 애프터눈티 카페 ‘뚝방길홍차가게’의 스콘 생지 3종이다.
‘광화문국밥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고 이동량이 줄어드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판단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14일 오전 브리핑에서 "수도권과 전국의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이후 국민 여러분께서 꾸준히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현
홈 카페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커피전문점도 홈카페 족을 겨냥한 간편 드립백 제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만랩커피는 스페셜티 드립백 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만렙커피가 선보인 제품은 최상급 프리미엄 원두를 원료로 했다. ‘과테말라 SHB 스페셜티 블랜드 드립 백’ (5개입)과 ‘코스타리카 따라주 SHB 재규어 허니 드립 백’ (5개입) 총
국내 커피 소비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디카페인’이다. 디카페인이란 카페인의 함유량을 현저히 줄인 것을 뜻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기준에 따르면 일반 음료에서 카페인을 90%이상 줄인 것이다. 임산부처럼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이나, 건강을 생각하는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며 국내 디카페인
편의점에서도 디카페인 커피 제품을 상시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됐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최근 전국 편의점과 소매점 등에서 디카페인 RTD(Ready To Drink) 커피인 ‘스페셜티 카페 콜드브루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라테 2종을 출시했다. 이는 현재 편의점에서 접할 수 있는 커피 중에서 유일한 디카페인 제품으로, 출시 직후 하루
대우건설이 뉴 푸르지오의 일환으로 아파트 보안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보안시스템인 5ZSS(Five Zones Security System)를 강화하는 것으로 단지를 5개 구역으로 나눠 단지 외곽부터 세대 내로 진입할 때까지 첨단 장비를 활용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수주를 추진 중인 고척4구역과 분양
3월 국내 상륙이 예정된 미국 스페셜티 카페 '블루보틀'이 국내 프랜차이즈 카페들의 자리를 위협할지 주목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3대 스페셜티 커피 중 하나인 블루보틀은 3월 서울 삼청동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 네슬레는 지난해 9월 블루보틀 지분 68%를 약 4억2500만 달러(약 4800억 원)에 인수했다.
블루보틀은 국내에
국내 커피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며 차(茶)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21일 관세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차 수입량은 2009년 448t에서 지난해 807t으로 약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수입액도 2009년 329만 달러에서 2015년 980만 달러로 6년 새 약 3배 증가했다. 업계 관계자는 “웰빙 열풍을 타고 건강을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커피 대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커피와 함께 우유 음용을 독려하기 위해 거창공장에 60억 원을 투자해 자체 대용량 컵 커피 제조설비를 도입하고, 신제품 ‘스페셜티 카페라떼 레드아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스페셜티 카페라떼 레드아이는 스모키와 모카 프랄린 2종으로, 서울우유의 신선한 우유와 최상급 스페셜티 원두인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코케를 사용해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4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회연대은행과 크라우드 펀딩 시민투자 오디션을 열어 펀딩에 성공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소셜벤처 등 14개사에 총 2억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크라우드 펀딩 시민투자 오디션은 시민이 평가위원이 돼 가상금액을 모의투자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지난 9월 사회연대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9개사
춥다고 외출을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때때로 발걸음을 옮겨 즐길 거리 가득한 실내 놀이터를 찾아보자. 찬바람에도 끄떡없는 테마별 실내 5樂 공간을 소개한다.
1樂 문화를 즐기다
◇ CGV 특별 상영관
국내 최초의 잔디 슬로프 특별관 ‘씨네&포레’는 영화와 숲을 테마로 한 콘셉트로 자연 친화적 스타일로 꾸며졌다. 숲속을 재현한 분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