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와 함께 이색 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3월 16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에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 엠앤엠즈(M&M’s)의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센트럴 스퀘어에서는 엠앤엠즈를 상징하는 대형 캐릭터 조형물이 이색 볼거리를 제공한다. 1층 아동관 인근
“인수ㆍ합병(M&A) 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해 매도자와 매수자가 투명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
김규홍 딥서치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25일 본지와 서울 여의도 딥서치 본사에서 만나 “사이즈와 무관하게 M&A 시장은 굉장히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하고, 정보를 가지고 있는 소수의 플레이어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그릭 요거트, 망고 사고, 요아정, 크루키, 두바이 초콜릿…
올해 상반기를 휩쓸었던 디저트들입니다. 모두
한국마즈는 이두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두호 대표는 바이어스도르프, 유니레버, 다이슨 코리아, 페르페티 반 멜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을 거치며 비즈니스 전략 수립, 사업 운영, 마케팅, 영업 등을 두루 경험했다.
이 대표는 유니레버 코리아에서 10년 동안 재직하며 생활용품과 식품 산업 분야를 맡았고, 이후 싱가포르 지사로 옮겨
쓱(SSG)닷컴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14일까지 프로모션을 열고 이색 상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쓱닷컴은 초콜릿 브랜드 대표 상품 2만5000원 이상 구매시 5000원을 할인해주는 ‘다다익선 대잔치’와 최대 50% 할인과 1+1 혜택이 제공되는 ‘MD 추천 할인상품전’을 연다.
대표 브랜드로 페레로로쉐, 피코크 초콜릿, 로아커, 몰티져스, 비
최근 유통업계가 잡기 위해 혈안이 된 동네가 있습니다. 바로 성수동입니다.
서울 성동구의 성수동은 주말이면 인파로 거리가 빼곡한데요. 이곳을 방문하는 상당수 시민은 성수동에서 운영되고 있는 ‘팝업스토어’에 방문하는 걸 필수 코스로 여깁니다.
팝업스토어(Pop-up Store)는 웹페이지의 팝업 창처럼 단기간 운영됐다가 사라지는 오프라인 매장을 말합니다.
롯데마트가 15일까지 다양한 화이트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사탕과 간식류(초콜릿, 젤리)에 대해 약 250종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매일유업과 롯데마트/슈퍼가 협업해 15% 할인판매하는 ‘매일유업 페레로로쉐 T8 하트’, 꽃다발 형식의 ‘농심 츄파춥스 부케’, 제로 트렌드에 맞는 대표 간식 ‘롯데 제로 후르츠 젤리’
에스엘바이오닉스는 사업구조 개편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위해 친환경 석유 연료 기업 ‘우성인더스트리’의 지분 100%를 350억 원에 인수하기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월 우성인더스트리 인수 약정 계약을 체결한 후 정밀실사 및 평가 작업을 완료한 끝에 인수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인수 후 빠른 시일 내 합병 절차를 완
인수 티져를 30여곳이 수령해 매각 흥행이 기대되는 키네마스터가 당기순익이 3900%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5일 오후 2시 13분 현재 키네마스터는 전일대비 1850원(4.44%) 상승한 4만3550원에 거래 중이다.
키네마스터는 자체 개발한 동영상 편집앱 ‘KineMaster’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 12월 출시한 KineMaster
CU가 지난달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최강 미니 바둑 초콜릿(2000원, 이하 바둑 초콜릿)’이 인기 초콜릿 ‘몰티져스’를 제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CU는 지난달 출시된 바둑 초콜릿은 소비자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출시되자마자 1월 한 달 동안만 5만 개 이상 팔렸다고 7일 밝혔다. 매출 순위는 초콜릿 카테고리 내에서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는 밸런타인데이 선물용 상품은 물론 명절 선물로도 적합한 기획상품까지 마련해 오는 17일까지 ‘패밀리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약 200종의 초콜릿, 캔디, 쿠키 등의 제과류 상품을 모아 초특가에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마테즈 네이비틴 트러플 3종(오리지널/헤이즐넛+오리지널, 크런치+오리지널, 각 5990원, 2개
할리스커피가 해리포터와 손잡았다.
20일 할리스커피에 따르면 겨울 시즌을 맞아 '매직머그 4종' 해리포터 콜라보 한정판 굿즈를 선보인다. 지난 여름 하이브로우, 몰티져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콜라보를 이어온 데 따른 행보다.
코로나19로 지쳐 새로운 일상을 꿈꾸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해리포터 콜라보 머그
“과자는 전통적으로 제조사의 영향력이 강해 편의점끼리 차별화가 어려운 상품군이죠. 하지만 SNS에서 최근 트렌드를 캐치해 빠르게 접목했더니 매출은 저절로 따라왔습니다.”
‘왕갈비통닭스낵’에서 ‘흑당팝콘’, ‘나쵸큐브콤보’까지 이마트24가 내놓은 PL(자체 상표) 과자 하나 하나에는 최초이자 차별화라는 수식어가 따라온다.
이마트24를 'PL 스낵 명가
편의점 GS25가 식자재 수입을 통한 차별화 상품 개발에 나섰다.
GS25는 즉석 조리 식품인 '대박크징?어!'(이하 대박크징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대박크징어는 GS25가 협력사를 통해 페루에서 수입한 대왕오징어를 가공해 개발한 오징어 튀김이다. 식재료 수입에서부터 출시까지 상품 개발 기간만 6개월이 소요됐다.
대박크징어는 상품명에서 잘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3월 십일절을 통해 오전 11시부터 매시간 총 65개 타임딜로 ‘집콕’ 대표 상품들의 최대 75%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1번가의 쇼핑축제 3월 월간 십일절 테마는 진짜를 뜻하는 한자 ‘眞’을 강조해서 말한 ‘찐 데이(Day)’로 정했다. 코로나19로 개학 개원이 연기되고, 날이 풀리며 봄 기운이 다가오는데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유통업계가 화이트데이 마케팅에 돌입했다. 각 업체들은 단독 기획상품부터 할인 혜택까지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행사 상품을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5일 업계에 따르면 한 대형마트의 2월 밸런타인데이 매출은 작년보다 4% 가량 떨어졌다. 코로나19 공포로 소비자들이 다중이용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밸런타인 특수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커머스와 편의점의 관련 매출은 견고한 반면 대형마트는 주춤한 모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대형마트의 최근 일주일 초콜릿·사탕·젤리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떨어졌다.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소비자들이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꺼리면서
달콤한 초콜릿이 매대를 가득 채우는 그 날. 발렌타인데이가 또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조용한 발렌타인데이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자 유통업계가 저마다의 '특색'을 선전 중입니다.
최고의 셀럽 '펭수', 유튜브 먹방 아이템, 초콜릿 배달서비스까지… '대목'을 놓치지 않으려는 의지가 엿보이
홈플러스는 14일까지 고급 수입 초콜릿부터 인기 초콜릿 및 제과 300여 종을 모아 ‘해피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특별 기획으로 △한국마즈 엠앤엠즈 밀크 머그컵 기획팩 △트롤리 에코백 기획팩을 한정수량으로 준비했으며, 농심 츄파춥스 100입틴 BT21 2종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수입 초콜릿과 인기 상품을 2000원, 2990원
편의점들이 밸런타인데이(2월 14일) 특수를 겨냥해 신제품과 단독 상품 등을 출시하며 마케팅에 나섰다. 밸런타인데이는 빼빼로데이 등과 함께 편의점 5대 명절로 꼽힌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젊은 층들에 화제를 모으는 캐릭터들과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파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상품은 △발렌타인 펭수세트 3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