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새해를 맞아 신차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새롭게 시행되는 '클린 익스체인지 100' 프로그램을 통해 쌍용자동차 전 모델을 100만원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정부가 시행 중인 개별소비세 감면혜택을 더하면 노후경유차 보유고객(2008년 이전 등록, 폐차 조건)이
강원도 속초에서 승용차 한 대가 바다로 추락한 가운데, 차량에 탑승하고 있던 실종자 수색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14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3시 16분께 설악대교 부근에서 티볼리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
이 사고로 티볼리 차주 20대 A 씨가 실종됐다. 운전자 B(23) 씨는 자력으로 탈출해 목격자 신고로 구조됐다.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을 호주에 설립한 쌍용자동차가 현지 언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섰다.
쌍용차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북동쪽에 위치한 빅토리아주 메리즈빌에서 호주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시승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간지, 자동차 전문지, 온라인 자동차포털 등 자동차 전문기자 30여 명은
쌍용차가 본격적으로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쌍용차는 5일 호주에서 직영 판매법인이 출범한다고 밝혔다. 쌍용차의 해외 판매법인이 세워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쌍용차는 지난달 29일과 30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크라운 메트로폴 호텔에서 예병태 쌍용차 부사장, 김성효 주멜버른 총영사, 팀 스미스(Tim Smith) 호주법인장 등 100여 명이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업체 5개가 해외 수출은 물론 내수 판매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10월 상승했던 내수 판매량은 11월 들어 개별소비세 효과가 사라지며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지속적으로 부진했던 해외 판매량은 G2갈등에 따른 수요 감소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현대차 는 11월 완성차 판매실적이 내수 6만4천131대, 수출 33
쌍용자동차가 11월 내수시장에서 1만330대, CKD를 포함한 수출 2844대를 기록하면서 총 1만3174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11월 실적은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9.0% 증가했다. 내수 판매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월 최대판매실적을 기록했던 지난 달에 이어 두 달 연속 1만3000대를 돌파했다.
내수 판매는 티볼리와 렉스턴 스포
글로벌 자동차 부품제조사인 세프라(대표 채창원)는 한국벤처경영원(대표 김승찬)과 업무협력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세프라는 자동차 내외장 플라스틱 소재를 만드는 회사로 GM글로벌, 현대기아차, 쌍용자동차의 1차 협력사다. 완성차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내외부 부품인 범퍼, 대시보드 전면부, 도어트림등 주요부분의 스펙을 생산한다.
한국벤처경영원 김승
쌍용자동차 G4 렉스턴과 티볼리가 상품성 강화를 앞세워 2019년형으로 거듭났다.
데뷔 때부터 틈새시장을 노린 이들은 쌍용차 ‘니치(Niche) 전략’의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다. 산업수요가 존재하지 않던 시절부터 낯선 세그먼트에 뛰어들어 시장을 선도한 주인공들이다. 렉스턴과 티볼리의 성공으로 국내에 대형 SUV와 소형 SUV라는 새로운 장르가 등
크로바하이텍은 신동협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하고, 3명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크로바하이텍에 따르면 신임 김영국 사외이사는 신협중앙회 자산운용본부장, 맥투자자문 총괄본부장, 한국자원투자개발 사외이사 등을 역임했다.
오수평 사외이사는 서울북부지방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를 지내고 현재 법무법인 이도 대표변호사로
쌍용차는 20일부터 21일까지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를 공식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반려동물 문화 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7만 여명의 펫족(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과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쌍용차는 이 행사에서 쌍용차 고유의 아웃도어
쌍용자동차는 동호회 회원들을 평택공장에 초청해 공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13일 열린 행사에 참석한 쌍용티볼리클럽 동호회 회원 100여 명은 렉스턴 브랜드(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가 생산되는 차체 및 조립 공정을 견학했다. 이들은 쌍용차의 생산 과정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생산라인
쌍용자동차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최대 5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12일 쌍용차에 따르면 이 회사는 2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액면 미달 가액으로 주식 발행’ 안건을 처리한다. 상장사가 액면가(5000원) 이하 가격으로 증자하려면 주주총회 특별결의 승인을 거쳐야 한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열고, 500억 원 이내에
쌍용자동차가 유럽시장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국에 이어 이탈리아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유럽 내 쌍용자동차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차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18 미스 이탈리아 선발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회 기간 티볼리가 대회 공
쌍용자동차가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한다.
쌍용차는 정부가 소비진작과 내수활성화를 위해 실시하는 2018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동참해 주력 모델을 대폭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차는 티볼리 아머와 티볼리에어를 이 기간(10월 7일까지)에 최대 5% 할인 판매한다. 금액으로 따지면 각각 118만, 124만 원 싸게
한국지엠(GM)이 영업과 마케팅조직을 분리하는 조직 일부 개편을 단행했다. 마케팅 책임자에는 쌍용차에 재직하며 티볼리 신차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끌어낸 신영식 부사장을 영입했다.
16일 한국지엠 관계자는 영업과 마케팅 조직을 분리하는 조직 일부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마케팅 총책임자로는 신영식 전 쌍용차 국내 마케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했고,
쌍용자동차가 2009년 정리해고 사태 이후 회사를 나간 직원들의 복직을 위해 쌍용차 노조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사측이 모인 가운데 노ㆍ노ㆍ사 협의에 나선다. 최종식 사장은 정리해고 사태 이후 처음으로 관련 희생자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한다.
13일 쌍용차와 금속노조 등에 따르면 최종식 사장은 이날 쌍용차 해고 사태 관련 희생자를 기리고자 서울 대
쌍용자동차는 호주 직영 해외판매법인 설립을 앞두고 호주자동차딜러협회(AADA)가 주최하는 전국딜러대회에 참가해 판매네트워크 구축 작업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4일과 5일 호주 퀸즐랜드(Queensland)주 골드코스트 컨벤션 센터(Gold Coast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호주자동차딜
쌍용자동차는 선물을 들고 직장인들을 응원 방문하는 ‘오피스 기프트 딜리버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토매니저가 피부관리를 위한 미용 마스크팩과 함께 직접 방문∙상담하는 ‘오피스 기프트 딜리버리(Office Gift Delivery)’를 진행한다. 전시장을 내방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원할 경우 구매상담도 진행한다.
모집은 9
디젤 엔진이 주류를 이뤘던 국산 SUV에도 판세 변화가 일고 있다. 불과 5년 전만해도 전체 SUV 판매의 95%가 넘었던 디젤 비율이 올들어 70% 수준에 머물고 있다. SUV의 소형화와 친환경 내연기관의 등장, 가솔린 엔진 기술의 발달, 디젤에 대한 환경규제 강화 등이 배경인 것으로 분석된다.
9일 관련업계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통계에 따르면
정부가 내수 소비증진을 앞세워 개별소비세 인하 카드를 꺼냈다. 2008년 리먼쇼크 이후 불경기 때마다 단골로 등장하는 정책이다. ‘개소세 인하=불경기’라는 등식까지 나올만도 하다. 다행히 7월 19일 발표한 개소세 인하 이후 자동차 내수 판매는 증가세로 접어들었다. 8월 판매 기준으로 현대ㆍ기아차는 전년 대비 7%대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 르노삼성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