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이달16일, 23일 양일간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공동투자유치설명회(U-Connect with 특허청)를 비대면 방식으로 연다.
이번 ‘U-Connect with 특허청’은 특허청과 신용보증기금이 혁신특허 창업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하는 첫 협업 행사로, 올해 11월 2회 행사를 포함해 총 4회 개최 예정이며, 특허청에서 발굴한
정부가 서울과 제주에 대기업 시내면세점을 각각 1곳씩 신규 허용했다.
기획재정부는 10일 김용범 1차관 주재로 보세판매장(면세점) 제도운영위원회를 열고 대기업 시내면세점 신규 특허를 추가로 2개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대기업의 신청을 받은 다음 심사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 혹은 내년 초에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
한국에서 등록된 특허가 라오스에서 별도 심사 없이 인정된다.
특허청은 29일 라오스 지식재산국과 특허인정협력 양해각서(MOU)를 맺고, 한국에서 등록된 특허에 대해서 라오스에서 별도 심사 없이 등록을 인정하는 제도(PRP)를 내달 1일부터 시행한다.
앞으로 라오스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은 한국에서 등록된 특허와 동일한 라오스 특허출원에 대
서울 시내와 김포공항 등에서 영업하는 신규 면세점 3곳이 사업 허가를 받았다.
관세청은 18일 충남 천안에 있는 관세국경연수원에서 열린 보세판매장(면세장) 특허심사위원회에서 ㈜동무에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자 특허(신규)를 부여했다고 밝혔다. 중소 면세점 사업자인 동무는 양양공항에서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허심사위는 또 ㈜그랜드관광호텔에 김포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기술에 대한 첫 특허등록이 나왔다.
특허청은 20일 국군의무사령부가 출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기술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기술로는 처음으로 특허등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진단기술은 올해 2월 우선 심사 신청됐으며 출원 초기부터 특허 심사관 3명이 의견을 모아 신속하게 심사한
JW홀딩스가 미국에서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의 신규성을 입증 받았다.
JW홀딩스는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술은 췌장암 초기와 말기 환자에서 각각 발현되는 물질을 동시에 활용해 암의 진행 단계별 검사가 가
셀리버리의 파킨슨병 치료신약 후보물질인 ‘iCP-Parkin’이 호주와 유럽연합(EU)에 이어 일본특허 등록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조대웅 셀리버리 대표는 “iCP-Parkin은 셀리버리의 신약개발 주요 파이프라인 중에 하나로, 심사가 까다롭고 등록이 어려운 유럽특허 등록에 이어 특허심사가 매우 보수적인 일본에서도 등록에 성공한 것은 의미가 크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조업일수 영향을 배제한 (1월) 일평균 수출은 14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해 수출 반등의 모멘텀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중소기업인 30여명과 간담회를 열고 "수출은 작년 10월을 저점으로 점차 개선 흐름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재 한국
셀리버리는 세포투과성 유전체 조절효소인 아이시피 크리 (iCP-Cre)가 EU (유럽 연합) 27개국에 특허 등록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셀리버리 조대웅 대표가 미국 벤더빌트 의대에서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동물 세포의 핵 안으로 침투해 유전체를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유전체 조절효소 세포투과성 크리 (CP-Cre)를 발명했다”며
티씨엠생명과학은 가인패드(GYNPAD®)에 대한 일본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의 주요 내용은 가인패드 필수 구성 요소인 필터부 성능 재질 및 구조에 관한 것이다. 티씨엠생명과학은 2017년 가인패드의 검사 정확도를 높인 이 필터에 대해 국제특허출원(PCT)를 진행했다. 국내 특허는 2018년 취득했으며 이번에 일본 특
‘특허넷 시스템' 해외 수출 성과…세계 지식재산 ‘5대 강국’ 부상
최근 10년 새 삼성과 애플, 퀄컴 등이 ‘특허전쟁’을 치르면서 특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문재인 대통령이 ‘200만 호 특허증’에 직접 서명하는 공개 행사를 개최하며 기술 자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도 특허의 중요성을 여실히 드러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박원주 특허청장과 백상엽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술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보유한 인공지능 기술을 특허청에 제공하고 특허 분야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발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협약에 따라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다국어
지엘팜텍는 4월 국내 시판 개시한 카발린CR서방정(프레가발린 1일 1회 서방정)의 제제특허가 12월 10일자로 일본특허청으로부터 등록 통지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감마아미노부틸산 (γ-amino butyric acid) 구조의 프레가발린은 필수영양소인 아미노산 구조여서 경구 투약 시, 에너지 사용을 동반하며 특수 수송체(transporter )를 통해
지식재산위원회는 1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구자열 공동위원장(LS그룹 회장) 주재로 제25차 회의를 열어 '중국 지식재산(IP) 정책 및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방향' 등 4개 안건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 지식재산 정책 및 제도 변화에 대한 대응방향(안) △선순환적 R&D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식재산 창출·활용 혁신방안(안) △표준특
관세청은 28일 2019년 제7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 결과 인천항 출국장은 '탑솔라 주식회사', 서울지역 시내면세점은 '현대백화점 면세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국대 김갑순 교수)는 천안에 있는 관세국경관리연수원에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면세점 사업자 선정 및 서울지역 시내면세점 사업자 신규 특허 여부를
두산은 현대백화점면세점과 두타면세점 매장 임대, 직원 고용안정, 자산 양수도 등 상호 협력 방안이 담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두산은 두타면세점 매장을 현대백화점면세점에 임대하게 된다.
현대백화점은 현재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특허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두산과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두타면세점 직원들의 고용안정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세계 7번째로 달성한 200만 호 특허증과 100만 호 디자인등록 등에 직접 서명하고 수여하는 행사를 열고 기술 자립과 특허 기술 보호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200만 호 특허권자인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와 100만 호 디자인권자인 한형섭 HHS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이 같은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
특허청이 처음으로 박새 특채 출신 여성 고위공무원을 임용했다.
특허청은 국장급 고위공무원인 특허심판원 심판장에 이미정(56ㆍ사진) 심판관을 16일 임용했다.
1997년 박사특채로 공직에 입문한 이 신임 심판장은 약품화학심사담당관실, 특허법원 기술심리관, 바이오심사과장을 거친 의약·바이오 특허 심사·심판 분야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은 지식재산(IP)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10곳 중 3곳은 ‘장시간의 특허 심사 기간’을 IP 운용상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다.
11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최근 3년간 특허를 출원하고 제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체 364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실시한 ‘중소기업 지식재산(IP)활용 애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