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예산 6억 조기 소진에 추경 투입…올해 출연금 8억·최대 80억 보증 규모
7월 초 바닥난 오산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의 자금줄이 다시 열린다.
오산시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2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다. 출연금의 10배까지 보증하는 현행 구조를 적용하면 최대 20억원의 추가 보증 여력이 생긴다.
11일 오산시와 오산시의회 자료를 종합하면 시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내년도 예산에서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예산을 2586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추가경정예산 717억 원에서 대폭 늘어난 규모다.
29일 중기부는 일본의 수출 규제에 대응해 R&D 사업에서 국산화, 자립화를 위해 258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크게 R&D 예산에 1186억 원, 일반 예산에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