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웰바이오 주가가 오름세다. 관계사 아이비디티의 차세대 암진단 키트 '튜모스크린'이 전 세계 판매에 돌입한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7분 현재 팜스웰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3.08% 오른 5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병원신문에 따르면 바이오제멕스는 암 진단 제품 '튜모스크린'(TumorScreen TMr rapid ki
팜스웰바이오는 아이비디티와 암진단 키트인 튜모스크린을 인도에 독점 판매할 수 있는 독점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비디티는 지난 7월 아세안 10개국 조달시장에 튜모스크린(암진단 키트)을 공급하기 위해 싱가포르 PWG Genetics PTE LTD(PWG 연구소)와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팜스웰바이오와 인도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인도
팜스웰바이오는 아이비디티의 전환우선주 200만주를 전량 보통주로 1대 1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팜스웰바이오가 보유하는 아이비디티의 지분은 23.53%다.
팜스웰바이오는 향후 자회사 편입을 위해 추가 투자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이비디티는 아세안 10개국 조달시장에 암진단 키트인 '튜모스크린'을 공급하기 위해 싱
팜스웰바이오 주가가 강세다. 관계사 아이비디티가 6억명 규모의 아세안 10개국에 암진단 키트 '튜모 스크린' 공급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50분 현재 팜스웰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9.38% 오른 653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아이비디티는 아세안 10개국 조달시장에 튜모스크린을 공급하기 위해 싱가포르 P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MERS)의 여파가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다. 추가 확진자 및 사망자가 속속 발표되는 등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메르스 뿐만 아니라 개인의 건강관리와 공공 위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사실 메르스 보다 우리의 건강과 더 밀접하게 닿아 있는 것이 바로 ‘암’이라 할 수 있겠는데, 암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완치율이 높아지기
코스닥 상장사 팜스웰바이오는 관계사 아이비디티가 다음 달 암진단 키트를 국내 시장에 판매한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31일 팜스웰바이오 전 거래일보다 8.02%(530원) 상승한 7140원에 장을 마감했다.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SP)는 이날 아이비디티가 내달 암진단 키트 제품인 '튜모스크린'을 국내 시장에 판매한다고 보도했다.
[종목 돋보기] 코스닥 상장사 팜스웰바이오의 관계사 아이비디티가 다음 달 암진단 키트(제품명 '튜모스크린')를 국내 시장에 판매한다. 향후 미국 중국 일본 등 전 세계로 판매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31일 아이비디티 관계자는 “다음 달이나 늦어도 5월 중순 이전에는 튜모스크린의 국내 판매가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건강검진센터, 국립혈액원
팜스웰바이오가 암 진단 의료기기 및 암 치료연구를 위해 설립한 회사인 IBDT가 혈액을 통한 암 진단기의 전 세계 판매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42분 현재 팜스웰바이오는 전일보다 7.56%(245원) 상승한 3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IBDT는 미국 바이오제멕스(BioGemex LLP. USA)와 암진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