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표된 2000표.
서울시장 선거를 비롯한 전국 주요 선거 결과가 사실상 확정된 뒤에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은 개표소로 가지 못했습니다. 6·3 지방선거 본투표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이곳에서는 이튿날인 4일 정오가 지나도록 투표함 2개가 투표소 안에 남아 있는데요. 약 2000명의 투표분이 개
선거 관련 112 신고...전국 88건ㆍ서울 33건 서울에서 유권자 소란 신고가 잇따라
전국 1만4288개 투표소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일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크고작은 소란 등 사건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3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전 9시까지 접수된 선거 관련 112 신고는 총 88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