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총상금 1억2000만원 규모의 G투어 메이저대회를 열고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출전권의 주인을 가린다.
골프존은 5일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GTOUR) 6차 메이저대회’ 결선을 8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를 활용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골프존이 오름세다. 7년 만에 새로 출시한 골프 시뮬레이터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매수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골프존은 전일 대비 7.18%(6600원) 오른 9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골프존은 지난달 16일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를 발표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사전 예약 1만1000건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