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드론쇼코리아(DSK) 2026’에 참가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무인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DS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SK텔레콤은 군사용 드론 작전 반경을 확대하기 위해 펀진, 코난테크놀로지, 콘텔라, 플랙토리와 통신 중계 드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통신 중계 드론은 공격·정찰용 드론이 작전 반경을 넓힐 수 있도록 통신이 어려운 지역 등에서 무선통신을 이어주는 중계기 역할을 한다. 현재 군에서는 이음 5G 주파수를 활용해 통신 중계 드론을
KGP는 자회사 알에프윈도우가 일본 국영통신기업 D사 및 글로벌 IT기업 F사와 공동으로 드론 개발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알에프윈도우는 지난해부터 일본 2개 기업과 손잡고 통신 중계기용 드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알에프윈도우의 소형 통신중계기가 드론에 탑재됐다. 주로 재난 및 구조용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가까운 시일내 제품화가 이뤄질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