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계체조 간판 하시모토 다이키가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에서 4회 연속 우승하며 통산 7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시모토는 22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아레나에서 열린 제54회 세계기계체조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종합 결승에서 6개 종목 합계 85.998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은메달을 차지한 양하오난(중국·84.199점)을
황대헌(강원도청)을 시작으로 금메달 사냥에 시동을 건 한국 쇼트트랙이 다시 한번 금메달을 노린다. 바통을 이어받은 주인공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 이유빈이다.
최민정과 이유빈은 11일 오후 8시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리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준준결승을 시작으로 금메달에 도전한다. 최민정은 지난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