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인들과 나누는 국제콘텐츠 공모전인 '토크토크코리아 2025' 수상작을 발표했다. 역대 최대 규모인 108개국, 총 7만6296건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총 278편(수상작 79편, 참가상 199편)을 선정했다.
26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토크토크코리아'에서는 대한민국을 소재로 한 영
외국인들의 시선으로 한국문화의 매력을 새롭게 조명하는 공모전인 '토크토크코리아 2025'가 2일부터 8월 5일까지 개최된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대한민국을 소재로 △프로모션 비디오 △아트&크래프트 △포토북 △밈&트렌드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분야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
문체부는 예비 심사와 1·2차
우리의 민요 ‘아리랑’이 세계인들의 고유한 감성과 만나 아카펠라ㆍ락ㆍ랩ㆍ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 11일 해외문화홍보원과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방송공사 월드(KBS World)가 주관한 ‘토크 토크 코리아(Talk Talk Korea) 2015’ 공모전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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