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주요 해외패션 브랜드의 시즌오프 행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가을·겨울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10~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시즌오프 행사는 해외패션 브랜드가 1년에 상·하반기 한 번씩 올해 선보인 시즌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일컫는다. 인기 수입 브랜드의 여성·남성의류
#30대 회사원 최 씨는 지난해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직구로 65인치 TV를 샀다. 국내에서는 2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줘야 했지만 이벤트 기간 부가세, 배송료까지 따져봤더니 70만 원가량을 아낄 수 있었다. 직구가 처음이라 생소했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후기를 참고하니 크게 어렵지는 않았다. 최 씨는 11월만 기다리는 직구족이 됐다.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들이 가을 웨딩시즌을 맞아 대규모 웨딩 마케팅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쇼핑은 롯데백화점, 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롭스 등 5개 유통 계열사 통합으로 19일부터 11월 4일까지 ‘웨딩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롯데 유통 계열사들이 웨딩 마케팅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총 1300억 원 규모의
연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외출하지 않고 방에서 손쉽게 쇼핑을 즐기는 이른바 ‘방콕 쇼핑족(이하 방콕족)’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2주 동안 온라인몰인 롯데마트몰의 고객 주문건수를 살펴보니, 전체 주문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4.3%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7월 들어(7월1~18일) 온라인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전개하는 토리버치(Tory Burch)가 내년 한국시장 론칭 10주년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청담동에 위치한 플래그십스토어를 리뉴얼하고 올 가을에는 새롭게 토리스포트(Tory Sport)를 한국에 론칭할 계획이다.
7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브랜드 재정비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모습으로 다가갈
백화점 업계가 29일부터 일제히 정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7월 16일까지 '여름 휴가'를 테마로 정기세일을 벌인다.
롯데백화점은 전 점포에서 ‘바이어 추천 빅 세일 상품전’을 진행한다. K2·나이키·쌤소나이트·슈페리어·소다·폴햄 등 총 85개 브랜드의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특히 톰포드·랑방·발렌시아가·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