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4월 30일까지 전국 농가 신청 접수지황 ‘토강’·단삼 ‘다산’·‘홍단’ 공급…조직배양 종묘로 품질 균일화
국산 약용작물 우량 종묘 보급이 본격화한다. 병 발생이 적고 수확량이 많은 지황과 기능성 성분이 강화된 단삼 우량 종묘를 전국 농가에 공급하면서, 수입 종묘 의존도를 낮추고 약용작물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농업기술
우리나라 종자분야 최고 권위 상인 '2019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에서 '칼라짱' 고추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국립종자원은 22일 대한민국농업박람회(aT센터) 행사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회는 2005년 시작해 올해 15회째를 맞이했다. 종자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지난해까지 45개 작물 111개 품종에 대해 시상했다.
올해는 총
직장인들이 뽑은 '찌질한' 상사는 어떤 유형일까.
헤드헌팅 포털 에이치알파트너스는 남녀 직장인 1007명을 대상으로 '찌질한 직장 상사'에 대해 설문 조사(복수응답)한 결과 "부하 직원 앞에서는 큰소리치면서 윗사람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토강여유(吐剛茹柔)형 상사'가 응답률 51.0%로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토강여유(吐剛茹柔)'는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