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임직원 준법의식을 높이고 사내 준법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제5회 컴플라이언스 위크(Compliance Week)’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준법OX퀴즈’, 준법 백일장’, ‘준법 슬로건 공모전’ 등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업무상 자주 접하게 되는 ‘부패방지', '하도급’, ‘직장 내
서울과 수도권 업무지구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다. 서울 여의도와 강남권 기업이 서울 인근 지역으로 이전하면서 도심권 오피스 공실률 순위가 뒤바뀌었다.
17일 한국감정원이 분석한 올해 1분기 도심권 오피스 공실률은 9.8% 수준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충무로와 영등포가 19.5%와 16.4%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도산대로 13%, 종로 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 보폭이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 불법 경영 승계 의혹 관련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다시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 결정이 내려지면서 국민의 참여로 기소 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향후 삼성그룹이 삼성전자를 필두로 공격적인 인수·합병(M&A) 행보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기술
한화테크윈은 지난달 29일 판교 본사에서 영상관제(VMS) 전문기업 이노뎁과 '영상감시 인공지능(AI) 카메라 스마트검색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안순홍 한화테크윈 대표와 이성진 이노뎁 대표 등 임직원이 참여했다.
양사는 앞으로 △제품 간 연동 체계 구축 △기술 개발 및 교육 지원 △영업 및 마케
한화테크윈이 세계 최초로 8K 초고해상도 네트워크 카메라 ‘와이즈넷(Wisenet) TNB-900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43.3㎜ 풀-프레임 CMOS 센서(렌즈를 통해 들어온 빛을 전기신호로 바꿔주는 장치)를 탑재해 8K(7680x4320)해상도, 약 3300만 화소의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고화질 C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약해 공공 조달시장에 납품이 가능한 ‘상생협력제품’ 10개 과제를 선정했다.
18일 중기부는 한화테크윈과 한국스마트휴먼테크협회, 통신기기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생산하는 영상감시장치를 비롯한 총 10개 제품을 공공조달 상생협력제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제품 선정은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2억 원을 기록해 흑자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274억 원으로 7.6% 늘었다.
사업별로 보면 항공분야에서는 지난해 출범한 'Hanwha Aerospace USA(옛 EDAC)' 인수합병과 LTA사업의 꾸준한 생산성 개선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
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해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 속에 1조 원이 넘는 현금자산을 기록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의 지난해 현금및현금성자산은 1조1억 원으로 전년 대비 57.07% 증가했다.
현금자산은 2016년 2000억 원대에서 이듬해 4000억 원대, 2018년 6000억 원대로 오르는 등 해마다 크게 늘고 있다.
약효지속성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기업 펩트론이 임상∙개발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장 출신의 이병인 전무를 회사의 GMP 시설인 오송바이오파크 공장장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전무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 기술팀 부장, 테크윈 BT사업부 이사,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 본부장(전무) 등을 두루 역임
펩트론이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장 출신의 이병인 전무를 회사의 GMP 시설인 오송바이오파크 공장장으로 영입하고, 임상ㆍ개발 및 생산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 전무는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LG생명과학 기술팀 부장, 테크윈 BT사업부 이사, 바이넥스 바이오생산본부 본부장(전무) 등을 두루 역임하며, 다년간 바이오 분야에서 GMP 시설 구
NH투자증권은 2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주력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됐다며 목표가를 4만40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하향했다.
최진명 연구원은 “방산 및 ICT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를 고려해 실적 전망 조정 및 타깃PBR을 기존 0.9배에서 0.8배로 하향했다”며 “주한미군 방위비 협상결과가 한화시스템 및 한화에어로의 성장에 부정
화에어로스페이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652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0.5%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로 출범한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조2641억 원으로 18.2% 늘었다.
4분기에는 엔진부품 생산성 향상 및 국내 방산 매출 증가, 민수사업 수익성 개선, 한화S&C 합병 및 항공기계, 공작기계 등
저축은행의 인수합병(M&A)가 지지부진했던 가운데 스마트저축은행이 매각을 완료하면서 분위기가 달라질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저축은행은 3년 동안 추진해왔던 매각을 6일 마무리했다. 스마트저축은행을 보유한 대유위니아그룹과 지난해 10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미래테크윈 컨소시엄이 5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인수를
대유위니아 그룹이 3년간 공들인 스마트저축은행 매각에 마침표를 찍었다. 대우전자 인수로 그동안 운영자금이 필요했던 대유위니아 그룹은 이번 매각으로 한숨 돌리는 모습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대유플러스와 대유에이텍은 스마트저축은행 주식 279만5050주 전량 매매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앞서 5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대유위니아그룹이 스마트저축은행 매각을 마무리했다.
6일 대유플러스와 대유에이텍은 보유 중인 스마트저축은행 지분 전량을 미래테크윈과 미래코리아, 박종욱 씨 등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두 회사는 “매수인이 5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저축은행 주식취득 승인을 받아 상호협의 하에 6일 매매계약과 관련한 채권채무를 이행함으로써 종결됐다”라고 밝혔다.
총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회사 한화정밀기계,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파워시스템 등과 최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준법실천자 데이(Day)’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준법실천자들의 활동과 주요 실적을 공유한 뒤 시상을 진행했다. 준법실천자들로부터 받은 개선 사안 중 우수한 내용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한화에어
글로벌 시큐리티 솔루션 기업인 한화테크윈이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연방(UAE) 두바이에서 열린 ‘인터섹 2020’ 전시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인터섹 전시회는 두바이에서 매년 개최되는 중동지역 최대 규모의 영상보안 박람회다. 올해는 전 세계 50개국에서 1100여 개 글로벌 영상보안 기업들이 참가한다
NH투자증권이 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지상 방산 등 주력 사업의 안정된 성장을 예상하지만, 자회사 상장에 따른 지분 가치 할인 등 변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5만5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낮추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앞서 한화시스템이 2019년 11월 13일에 상장된 바가 있다. 한화시스템의 시가총액은 약 1조1000억 원이며 한화에
한화테크윈이 미국 유통 체인회사인 코스트코의 자체 상표(PB)인 ‘커클랜드’사와 보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현지 대형 유통회사를 고객으로 확보하며 보안 영토를 더욱 빠르게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테크윈은 커클랜드의 매장 등에 폐쇄회로 TV(CCTV)를 설치하는 등 영상보안 솔루션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