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 인터뷰“韓 젊은 고객 많아…아태 핵심 시장으로 성장”판매 확대 속 희소성·잔존가치 유지 강조
한국은 항상 우리에게 서프라이즈를 주는 시장입니다. 안정적이면서도 어느 시장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8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최고 920마력의 파워트레인 탑재V8 트윈터보 엔진·전기모터 결합“고성능 하이브리드 라인업 구축”
럭셔리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HPEV) ‘테메라리오(Temerario)’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테메라리오는 우라칸의 후속 모델로 스포츠카 매니아층의 이목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