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1.3톤으로 업사이클링 벤치 30개 제작KTX 용산역 맞이방에 설치해 시민 휴식공간 조성
이마트가 고객과 함께 수거한 폐플라스틱을 공공 편의시설로 재활용하며 자원순환 활동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단순 수거에 그치지 않고 재활용이 어려운 폐기물을 시민들이 이용하는 생활 인프라로 되돌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마트는 최근 KTX 용산역 2층
이마트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테라사이클코리아와 손잡고 폐플라스틱을 생활 인프라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마트는 코레일, 테라사이클코리아와 함께 폐플라스틱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업사이클링 벤치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환경 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5개월 간 전국에서 폐휴대폰과 소형 전자제품을 수거, 재생 원료화된 플라스틱으로 서울 강서구 달빛어린이공원에 친환경 놀이터를 조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서구 달빛어린이공원에서 LG유플러스 스마트홈 정혜윤 상무,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 노현송 강서구청장, 강서구의회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