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치아 교정은 단순히 삐뚤어진 치열을 가지런히 만드는 치료로 여겨지지만 성장기에는 턱과 얼굴뼈 발
여름방학을 앞두고 자녀의 교정치료를 시작하려는 부모가 많다. 교정치료 초기에는 여러 번 치과를 찾아야 해 비교적 시간 여유가 있는 방학에 교정을 시작하게 된다. 막상 교정치료를 앞두면 걱정이 많아지는데, 적절한 교정치료의 시작 시기는 언제인지, 어린이 교정의 어려움은 없는지,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다.
Q. 어린이 교정치료은 언제 시작하는
다인이비인후과병원은 편도와 아데노이드 수술이 필요한 소아를 대상으로 ‘PITA’라 불리는 전동식 피막내 편도 및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이비인후과 전문병원으로서는 최초로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어린이(만 4세~만 12세) 중 약 10% 정도가 아데노이드 비대증으로 코를 골게 되며, 이 중 4% 정도는 수면무호흡증도 갖고
턱은 일반적인 신체적 성장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성장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아래턱의 경우 모든 성장 중에 가장 늦게까지 성장하는 부위이므로 언제까지 성장할지는 아무도 예측하기 어렵다.
보통 여성은 16세, 남성은 18세 정도로 보고 있으나, 나이를 보고 양악수술 시기를 결정하는 것보다는 환자 개인의 성장패턴을 지켜보고 판단하는 것이 도움이
연세대, 암세포 죽이는 나노자석 개발
열을 발산해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나노미터(10억분의 1m)급 자석입자가 연세대학교 천진우교수가 이끄는 공동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학술잡지인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Nature Nanotechnology) 26일자 인터넷 판에 게재됐다.
천교수 연구팀이 노입
주걱턱을 가진 여자 아이는 또래 남자보다 교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7일 연세대학교 의료원에 따르면 교정과 전문의들은 턱교정 치료의 경우 여자 아이는 남자보다 빨리하는 게 좋다고 충고했다. 백형선 연세대 치과대학병원 교정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사춘기 성장이 2년 정도 빨라서 턱교정을 더 빨리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