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게임개발사 위메이드가 블록체인을 이용한 게임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다. 블록체인 기술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를 통해 게임에 특화된 플랫폼을 내놓겠다는 것이다. 이르면 연말까지 로그인만으로 즐길 수 있는 블록체인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자회사 위메이드트리는 20일 서울 강남구 메리츠타워에서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플랫폼 '위믹스(WEMIX)
하이투자증권은 12일 위메이드에 대해 그동안 모바일 게임 관련 인력확보 등으로 인한 고정비 비중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실적이 부진 했으나 올해부터 모바일 게임 신규출시 증가와 더불어 유통채널 다양화로 매출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상헌 연구원은 “위메이드가 지난해 4분기 동안에 K-IFRS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347억원, 영업손실 38억원
하나대투증권은 12일 위메이드에 대해 신규게임인 윈드러너의 흥행이 1분기 실적을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7000원을 제시했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위메이드에 대한 4분기 실적 우려 및 펀더멘털 개선 기대감 축소 여파로 주가는 실적 발표 전일 까지 1개월간 시장 대비 -24%의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향후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국제회계기준(K-IFRS),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38억3800만원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8일 밝혔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은 346억99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했다.
위메이드는 “4분기 모바일게임 사업 전개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로 인건비가 상승했고 지스타2012 후원 및 참가에 따른 비용집행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와이디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고객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윈드러너 for Kakao’, ‘터치파이터 for Kakao’ 등 자사의 모바일 게임 이용 고객에 대한 콜센터 응대율 향상 및 고객 지원 품질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애니팡, 드래곤플라이트 등의 고객지원 서비스를 맡아온 와이디온라인의 노하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