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서구 ‘태진한솔’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3억53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300만원(7%)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서구 ‘부영’으로 12억원에 실거래되며 8000만원(7%) 올랐다. 3위는 ‘강변성원’으로 13억원에 거래되며
서울시는 오는 30일 오전10시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13층 대회의실)에서 금연아파트 인증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증식에서는 금연아파트로 선정된 140개 단지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한국금연운동협의회에서 그간 금연아파트 추진경과 발표와 추진상의 문제점 및 향후 사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제언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 금연아파트 운영을
서울지하철 9호선 개통과 함께 주변 역세권 아파트값도 크게 상승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가 9호선이 개통된 지난해 7월부터 1년 간 인천을 제외한 수도권 9개 노선 지하철 역세권 단지의 3.3㎡당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0.15%(1439만→1437만 원)로 나타났다.
대부분 노선이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하거나 소폭 상승하는데
2009년 지하철 개통을 앞두고 있는 지역 아파트값이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노선은 경의선복선(성산~문산, 6월 개통예정) 구간과 서울지하철 9호선(김포공항~교보타워사거리, 2009년 초 예정), 용인경전철(구갈~에버랜드, 6월 개통예정)이다.
닥터아파트가 2008년 1월 4일부터 3월 25일 현재까지 내년 지하철 개통을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