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2개 선로 중 전북 27곳 포함태양광발전소 1500여개 추가 연계 전망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 구축 지원사업 대상에 대거 선정되며 재생에너지 계통 포화 해소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북도는 13일 정부가 추진하는 배전망 ESS 구축 지원사업 대상 32개 배전선로 가운데 전북지역 27개 선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배전망 ESS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전력 계통망 확충을 서둘러 태양광 발전 사업에 필요한 시간을 줄이기로 했다.
2일 산업부에 따르면, 산업부는 설비 보강, 신규 변전소 조기 준공 등을 통해 2024년까지 전력 계통 7.2GW를 확보할 계획이다. 전기사업자들이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도 전력망에 접속을 못 해 시설을 놀리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전국의 태양광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