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홍보위원' 배우 최송현이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조기게양을 독려했다.
1대 육군 홍보위원으로 활동 중인 최송현은 6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오늘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라고 말했다.
최송현은 “현충일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태극기 조
현충일
최송현이 현충일을 맞아 태극기 조기게양을 독려했다.
1대 육군 홍보위원으로 활동중인 최송현은 6일 현충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를 통해 “오늘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현충일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태극기 조기게양과 묵념입니다”라고 밝혔다.
제58회 현충일(6월6일)을 하루 앞둔 5일 ‘태극기 조기게양’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태극기는 국경일과 그밖의 지정일에 게양하고 있는데, 태극기가 게양되는 날은 △1월1일(새해 첫날) △3월1일(3.1절) △7월17일(제헌절) △8월15일(광복절) △10월1일(국군의 날) △10월3일(개천절) △10월9일(한글날) 등이다. 또 조기게양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