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동차 산업의 주요 생산 거점인 태국과 체코가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양국의 교통당국 고위 관계자들이 카카오모빌리티를 찾았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7일 시리퐁 앙카사쿨키앗(Siripong Angkasakulkiat) 태국 교통부 차관을 비롯한 태국 정부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이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모빌리티 판교
고속철 공사하던 크레인3량짜리 열차 위에 떨어져
태국 고속철 공사장에 있던 크레인이 지나가던 열차를 덮쳤다. 이 충격으로 열차가 탈선하면서 지금까지 22명이 사망했다.
14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오전 9시 5분께 태국 북동부 나콘랏차시마주 시키오의 고속철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다. 무너진 크레인은 기존 선로를 덮쳤고 선로 위를 달리던 열차
1만6000명 넘는 신규 확진자...대부분 방콕 집중당국, 방콕 거주하는 경미한 증상자 열차 태워 보내
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사례들은 주로 수도 방콕에 집중됐는데, 당국은 궁여지책으로 경미한 증상의 환자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기로 했다.
28일 태국 현지매체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전날 방콕 랑싯
국토교통부가 21일 태국 교통부와 방콕 사턴-방나 터널, 도심지 교통개선 사업 등 2조 원 규모의 6개 협력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날 싹싸얌 치드촙(Saksayam Chidchob) 태국 교통부 장관을 만나 한-태국 도로교통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도로 협력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체결한 MOU는 방콕 사
건설업계의 해외건설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장이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일 ‘한-아세안 인프라 차관회의’에 이어 3~5일에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 2019’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한-아세안 인프라 차관회의는 김경욱 국토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다. 아세안 10개 회원국의 인프라 차관급과 아세안
김정렬 국토교통부 2차관이 9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9차 한-아세안(ASEAN) 교통장관회의에 참석해 아세안과 교통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2009년 시작한 한-ASEAN 교통장관회의는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 간 인적‧물적 교통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됐으며 올해로 9회를 맞았다.
이를 통해 도로,
정부가 태국이 추진하는 약 6800억원 규모의 후웨이루앙강(江) 개발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김경환 국토교통부 차관은 지난 3월 열린 한국ㆍ태국 경제협력위원회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12∼13일 태국을 방문해 농업협동부 차관보와 농업협동부 산하 왕립관개청장 등을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국토부가 15일 밝혔다.
우선 양국은 경협위에서 태국 측이 제안한
태국이 전국의 교통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 확충하고자 10년 동안 1조9000억 바트(약 62조8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태국 교통부는 철도 복선화, 도로 확충, 항만시설 개선 등 1조9000억 바트 규모의 교통 인프라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라 태국은 복선화 등 철도개선에 1조 바트,
서울시의 교통정책 시스템이 해외로 수출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 교통카드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맡고 있는 ㈜한국스마트카드는 최근 태국 교통정책본부와 방콕시 대중교통수단에 통합적으로 사용될 통합교통카드시스템 구축에 관한 컨설팅 협약(5억5000만원)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금까지 해외 도시에 교통카드시스템을 수출한 적은 있었지만 서울시의 교통카드
태국을 방문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이 15일 태국 잉락 총리를 예방하고, 우리기업이 태국 통합 물관리 프로젝트, 고속철도를 비롯한 아세안(ASEAN) 인프라 연결 프로젝트 및 각종 플랜트 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국토부가 이날 밝혔다.
특히, 통합 물관리 프로젝트와 관련해 권도엽 장관은 4대강 사업의 성공 노하우를 보유한 수자원공사와 건설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