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신입·경력 직원 210여 명 참여친환경 운항 우수 기종 명의 묘목 1000그루 기부
대한항공이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에 위치한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탄소배출 절감 과제 이행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 명의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식림 활동에는 대한항공 신입·경력
농진청, 버려지는 배액 재활용해 비료·농업용수 절감수경재배 면적 10배 늘었지만 순환식은 5%…2028년 10% 목표
중동 정세 불안으로 비료 원료 수급과 에너지 가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버려지는 비료액을 다시 쓰는 ‘순환식 수경재배기술’ 확산에 나선다. 농가 생산비 부담을 낮추면서 화학비료와 농업용수 사용량, 탄소배출까지 줄일 수 있어 시설원예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고객과 함께하는 객실 소등 캠페인 ‘지구를 위한 10분 휴식’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개최하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그랜드호텔, 팰리스호텔 및 하이원 콘도 객실 투숙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페인은 지구의 날 당일인 22일
서울시교육청이 2026년부터 관내 모든 초‧중‧고‧특수학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전면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모든 학교에서의 탄소제로 실천’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학교가 스스로 실천 수준을 점검하고 계획을 세운 뒤 결과를 점검하는 ‘진단–계획–실천–환류’ 체계로 운영된다. 일회성 활동을 넘어 학교 운영
인공지능(AI) 머신비전 전문기업 트윔이 태양광 패널 비전검사 솔루션 공급 매출 중 미국향이 95% 이상으로 확인됐다. 최근 미국은 구글이 태양광을 포함한 친환경 에너지기업을 인수하는 등 관련 산업의 성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트윔의 미국 태양열 패널 제조업체와의 사업 확대를 꾀하고 있다.
29일 트윔 관계자는 “태양광 패널 비전검사 솔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가 ‘2025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SDGBI)’에서 최우수그룹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SDGBI 국내지수 우수그룹에 진입한 데 이어, 올해는 한 단계 상승한 최우수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SDGBI는 유엔(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2016년부터 발표해 온 UN SDGs기반의 경영분석지수로,
세브란스병원이 ‘모바일 영수증 서비스’를 공식 도입해 환자 정보보호를 강화하고 편의성을 높였다고 8일 밝혔다.
모바일 영수증 서비스는 진료비 결제 후,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영수증을 실시간으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환자는 영수증 발급을 위해 대기할 필요 없이 전자영수증을 통해 진료 내역을 즉시 조회·저장할 수 있다. 종이 영수증 분실 등으로 발생할 수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4월에 이어 두 번째 단독 바자회인 ‘아름다운 특별전’ 개최를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상반기 첫 단독 바자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헌 슬로건 ‘맛마미아(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KDN은 19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내 본사에 위치한 자체 전기차 충전소 ‘차온(CHA-ON)’에서 교통 소외지역 아동보호기관을 위한 전기차 기증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지역에 위치한 그룹홈 아동들의 의료기관 방문과 통학 등 필수 이동 서비스를 보장하고, 노후 차량을 친환경차로 교체해 탄소 배출 절감에 동참하
한세실업 베트남 C&T Vina 법인 공장 가보니한세실업, 베트남서 원단 생산·염색·봉제까지 가능내년 3분기 과테말라 수직계열화⋯美 상호관세 대응
지난달 30일 찾은 한세실업 칼라앤터치(C&T) Vina 공장. 베트남 호찌민에서 차로 3시간쯤 떨어진 빈푹성 민흥 단지에 있는 이 공장은 글로벌 의류 제조자개발생산(ODM) 전문기업 한세실업이 구축한 베트
'K-조선업 미래 발전 5대 전략’ 청사진“에너지고속도로로 풍력선박 시장 개척”“중소 조선사 지원해 산업 생태계 강화”“특수선·MRO로 새 성장동력 키울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4일 'K-조선업 미래 발전 5대 전략'을 발표하며 ‘해양강국으로의 도약’이란 청사진을 내놨다. 스마트·친환경 미래 선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친환경 연료 추진선
서울시와 산림청이 손잡고 정원문화 확산과 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산림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임산물 소비 촉진 ▲국산 목재 이용 확대 ▲정원처방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우선 시는 산림청이 국가상표로 출시한 ‘숲푸드’ 등 국산 임산물을 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장에
한국동서발전이 지역 아동복지시설 실내 난방 에너지 효율 개선에 나섰다.
동서발전은 20일 본사 사옥에서 아동복지시설 실내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지원금 8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예산 부족과 시설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지역 아동센터 중 울산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추천받은 15곳에서 보일러 점검 및
대원제약은 임직원들로부터 물품을 기증받아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기부 행사인 ‘아름다운 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아름다운 데이는 자원의 재순환과 재사용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적 단체인 ‘아름다운가게’와 대원제약이 손을 잡고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2030년 탄소배출 3분의 1로...2045년 넷제로 달성이중연료 엔진 장착한 '함부르크 익스프레스' 시리즈메탄올ㆍ바이오연료 도입..."핵기술 연료도 옵션"
세계 무역의 ‘혈관’ 역할을 하는 해상 운송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 극심한 기상이변은 글로벌 물류의 핵심축인 ‘정시성(Schedule Reliability)’을 뿌리째 흔들면서 불확실성을 키웠다
한샘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현황과 성과, 청사진을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다섯 번째로 발간된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국제회계기준(IFRS) 요구사항을 선도적으로 반영했으며, 국제 지속가능성보고기준(GRI),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 표준 등 글로벌 기준을 적용해 신
김종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에너지ICT연구단 책임연구원은 27일 “건물데이터와 ICT의 결합은 에너지 사용량의 최적화와 관리 효율성을 높여 건물부문 탄소 배출량 절감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이투데이·기후변화센터 공동주최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회의2024(CESS2024) 세션1(국내외 녹색 건
건축 자재에서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약 11%가 발생한다고 한다. 건축 소재와 제품은 채취 생산 운송 설치 폐기되는 과정에서 인간의 건강과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지금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부동산에서 저탄소 자재를 사용해 사업수익 개선, 입주자 지역사회 등에 사회적·환경적 혜택을 제공하는 움직임(ULI)이 커지고 있다.
‘1550 온더그린(on
유진그룹 금융계열사 유진투자증권이 2024년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28일까지 임직원 대상 '한마음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유진투자증권의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유진투자증권의 임직원들이 오는 28일까지 챌린지에 참여하면 자립준비청년의 독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후원하게 된
베이비붐 세대, X세대, MZ세대 등 직장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요즘, 세대 갈등 이슈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립 양상은 기업 문화를 흩트리고 업무 성과를 저해하는 등 악영향을 불러오곤 한다. 기업에서는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최근 각광받는 솔루션 중 하나가 ‘리버스 멘토링’이다. 단순히 나이와 직급을 바꾸는 것만이
‘그린테일’은 친환경 유통이라는 뜻이다. ‘그린’(Green)과 ‘리테일’(Retail)의 합성어로, 상품을 생산하거나 판매하는 과정에 친환경 요소를 도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친환경 제품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소비자의 환경 인식에 따라 ‘그린테일’을 하는 기업들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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