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드냅 게임’ 이준기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살인 미션을 둘러싸고 맞선다.
27일 채널A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4회에서는 도쿄의 형사 니이데 토시로(사카구치 켄타로 분)가 서울로 건너와 의사 한기주(이준기 분)와 대면한다.
앞서 3회에서는 마닐라와 방콕의 인질들이 잇따라 사망하면서 참가자들의 불안이 커졌다. 방콕에서 벌어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키드냅 게임’이 의문의 인물들과 장미꽃을 단서로 본격적인 생존 게임을 예고했다.
12일 채널A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사건의 배후를 추적할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주인공들에게 접근한 낯선 인물들의 정체, 납치 현장에서 발견된 꽃집 차량, 게임 참가자 7인을 연결
배우 이준기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키드냅 게임’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한 생존 게임에 휘말린다.
6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한국ㆍ일본ㆍ홍콩 공동 제작 프로젝트로, 카토 유스케 감독이 연출하고 후지Tㆍ메이커빌ㆍ심스토리가 제작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아내를 납치당
'키드냅 게임'이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벌어진 납치 사건을 통해 극한에 몰린 사람들의 선택을 그린다.
다음 달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은 서울ㆍ도쿄ㆍ타이베이ㆍ싱가포르ㆍ방콕ㆍ마닐라ㆍ나하에서 발생한 납치 사건을 다룬 스릴러다. 피해자 가족들에게 의문의 메시지가 도착하면서 소중한 사람을 구하기 위한 생존 게임이 시작된다.
한국ㆍ일본
사카구치 켄타로가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추적에 나선다.
14일 채널A 새 화요드라마 '키드냅 게임' 측은 정의감 넘치는 도쿄 형사 니이데 토시로로 변신한 사카구치 켄타로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키드냅 게임’은 서울과 도쿄,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 나하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동시에 벌어진 전대미문의 납치 사건을 그린 스릴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