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선덜랜드는 파올로 디 카니오(44)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성적 부진을 이유로 마틴 오닐 전 감독과 결별한 지 24시간 내에 이뤄진 전격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탈리아 출신의 디 카니오는 부임과 동시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의 전력 문제였다. 라치오 로마에서 활약하던 지난 2005년 그는 경기 중 팬들을 향해
박지성의 결장이 아쉬웠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경기에서 퀸즈파크 레인저스(QPR)가 풀럼에게 패했다.
퀸즈파크는 2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 경기장에서 열린 풀럼과의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퀸즈파크는 수비진이 붕괴되며 전반에만 3골을 허용했다. 후반들어 끈질긴 추격전을 펼치며 2골을 따라 붙었지만 역부족이었다
23일 새벽(한국시간)을 기해 열린 유로파리그 조별라운드 5라운드를 통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팀들의 윤곽이 어느 정도 가려졌다.
B조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스라엘의 아포엘 텔 아비브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7분에 터진 라울 가르시아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12점을 확보한 아틀레티코는 남은 빅토리아 플젠과의 마지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선덜랜드가 프리미어리그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블랙번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선덜랜드는 11일(한국시간)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 경기장에서 열린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점 3점을 추가한 선덜랜드는 리그 16위(14점)로 강등권에서 벗어났다.
블랙번은 전반 18분 크리스토퍼 삼바의 강력한 슛이 골키퍼의 손을 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