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19금 영화 '아메리칸파이'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이 19금 영화를 본 사연을 고백했다.
크리스탈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의 '진격의 패셔니스타' 편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크리스탈은 "소녀시대 숙소에 놀러갔을 때 억지로 19금 영화를 보게 됐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당시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소녀시대 때문에 성인 영화를 처음 접했다고 폭로했다.
22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진격의 패셔니스타'특집으로 개그맨 김경민, 데프콘, f(x) 크리스탈과 설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크리스탈은 "소녀시대가 숙소에 놀러온 크리스탈에게 억지로 19금 영화를 보여줬던 적이 있다던데?"라는 MC의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