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의 와인 전문 기업 크리스탈와인은 4일부터 7일까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등에서 열린 ‘샴페인 서울’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샴페인 서울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샴페인·다이닝 행사로 단순한 와인 테이스팅을 넘어 샴페인의 본질과 다양성을 심도 있게 탐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야제 ‘녹턴’을 비롯해 샴페인 생산자와 직접
롯데마트가 홈파티의 격을 올려줄 고급 식기를 선보인다.
21일 롯데마트는 지난 17일부터 전 점에서 ‘골드라인 식기’와 ‘룸바이홈 크리스탈 와인잔’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룸바이홈’은 기능주의 디자인과 건강한 소재를 사용한 고품질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는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홈리빙 브랜드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골드라인 식기’는 집
롯데마트가 15일부터 28일까지 1년 중 와인을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는 ‘가을 와인장터’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다양한 와인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롯데마트의 ‘와인장터’는 봄, 가을 연 2회 진행하는 행사로 프리미엄 와인부터 초저가 와인까지 기존 가격에서 최대 반값으로 할인 판매하기 때문에 와인 애호가
◇롯데마트, 달콤한 화이트데이 대전= 오는 10일부터 일주일간 화이트데이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상품인 캔디와 초콜릿 300여종을 전 점에서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페레로로쉐 T-30’을 9900원, ‘시모아 트러플 초콜’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4180원에 판매한다. 롯데마트 단독 기획세트로 ‘롯데 미니가나 복고패키지’는 378
[오너 동생 개인회사 일감 비율 50% 안팎…오너 아들 개인회사도 80% 내부거래]
[e포커스]대교그룹은 방문학습지 브랜드 ‘눈높이’를 통해 성장한 기업집단으로 창업주인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이 지주사 대교홀딩스를 통해 그룹 전체를 지배하고 있다. 강 회장의 두 아들인 호준·호철씨는 투핸즈미디어를 통해 다수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고 강 회장의 동생 강경중
대교그룹은 방문학습지 브랜드 ‘눈높이’를 운영하는 대교를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집단이다. 현재 순수지주회사 대교홀딩스를 중심으로 계열사가 연결돼 있다. 지난해 총 자산 규모는 1조9067억원대다.
대교홀딩스는 주력 사업체인 대교(지분 90.37%) 외에도 자회사로 부동산 개발업체인 대교D&S(90.01%), 정보시스템 및 방송사업체 대교CNS(66.89%)
신세계백화점이 영국의 대표적인 백화점인 ‘존 루이스(John Lewis)’의 생활용품 매장을 15일 본점, 23일 강남점에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존 루이스는 영국 전역에 37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백화점으로, 전 세계에서 소싱한 고품질의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인지도가 높다.
신세계는 15일(월), 본점에 86㎡(26평), 23일(화)
신세계백화점이 영국의 대표적인 백화점 ‘존 루이스(John Lewis)’의 생활용품을 국내 단독으로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존 루이스는 지난 1864년 설립된 이래 런던, 글래스고 등 영국 전역에 36개 점포를 운영하며 고품질의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인지도가 높다.
신세계백화점은 19일 의정부점에 53㎡(16평)규모로 존 루이스 단독 매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