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가 펫푸드 시장 확보를 위해 채널 다양화에 나섰다.
동원F&B는 국내 동물병원 전문 1위 유통업체인 ‘CHD’와 손을 잡고, 동물 병원 판매를 위한 전용 뉴트리플랜 습식파우치 2종 (아미노레딕스 캣, 뉴트리메딕스 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CHD는 브랜드 ‘프루너스’를 통해 전국 약 3000여 곳의 동물병원에 펫푸드를 포함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나는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신체적 스트레스가 생기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도 약해지기 때문이다.
GSK 컨슈머헬스케어는 기침 감기 증상에 효과적인 성분을 첨가한 신제품 ‘테라플루 콜드앤코프’를 최근 출시했다.
테라플루는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가루 형태의 종합감기약이다. 액상
GSK 컨슈머 헬스케어는 기침 감기 증상에 효과적인 성분을 첨가한 신제품 ‘테라플루 콜드앤코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테라플루는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가루 형태의 종합감기약이다. 액상으로 복용해 알약 제형보다 흡수가 빨라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따뜻한 물 보충을 돕는다. 특히 테라플루 콜
유럽연합(EU)이 7월부터 미국산 제품에 추가로 관세를 물리기로 했다. 유럽산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관세 부과에 EU가 본격적인 보복에 나선 것이다.
마로스 세프코비치 EU집행위원회(EC) 분과 위원장은 6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조치가 7월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국 간 무역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산 제품을 대상으로 한 보복 관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과 유럽연합(EU)이 발표한 보복 관세에는 미국 공화당 의원들을 압박하기 위한 정치적 계산이 숨어있다고 6일(현지시간) CNN머니가 보도했다.
EU는 지난달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 10% 관세를 부과한 트럼프 대통
유럽연합(EU)이 미국의 수입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 조처에 맞서 보복관세 대상 미국산 제품 목록을 발표했다.
1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10페이지 분량에 미국산 오렌지 주스, 오토바이 등을 포함한 보복 관세 조치 리스트를 작성했다. 폴 라이언 공화당 하원의장의 지역구인 위스콘신산 크랜베리를 포함해 플로리다산 오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철강·알루미늄 관세 대상에서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가운데 유럽연합(EU)에 대해서도 협상의 문을 열었다. 이에 동맹국이면서 관세 면제를 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와 일본은 더욱 초조해지게 됐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윌버 로스 상무장관이 미국에 대한 커다란 관세 및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 전쟁의 방아쇠를 당겼다. 거액의 대미 무역흑자를 내는 중국을 정조준하면서 동시에 동맹국들에게까지 총구를 들이댄 모양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과의 무역에 불만을 가진 나라가 무수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이런 상황을 만들어낸 것은 실수라며 미국은 동맹국들과 손을 잡았어야 했다고 8일(현지시간) 지적했다.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해 ‘관세 폭탄’ 투하를 예고하면서 유럽연합(EU)과 중국 등이 곧바로 강경 대응에 나섰다. 미국이 이에 다시 맞불을 놓으면서 무역 전쟁이 노골화하고 있다.
4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EU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입제한이나 관세 조치에 서명하면 28억 유로(약 3조7342억 원) 규모의 미국
미국과 유럽연합(EU)의 무역 전쟁 경고가 심화하고 있다. EU가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에 보복 조치를 시사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럽산 자동차에 대한 세금을 꺼내 들었다.
3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EU가 그곳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한 세금과 장벽을 더 높인다면 우리는 미국에 자유롭게 들어오는 유럽산 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에 대한 동맹국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무역 전쟁은 좋은 일”이라 밝혔다. EU는 이에 보복 조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시장은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불공정한 수입품과의 경쟁으로부터 고통받은 미국 노동자를 보호하겠다는 공약을 지킬 것이라면서 “무역 전쟁은
2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관련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외식·식품업계의 경우 부럼 깨기 풍습에서 착안해 견과류를 활용한 메뉴를 출시하는가 하면 관련 상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캐주얼 중식 레스토랑 판다 익스프레스는 호두를 곁들인 ‘허니 월넛 쉬림프’를 출시했다. 새우에 호두의 식감이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는 허니 월넛 쉬림프는 판
유통ㆍ식품ㆍ호텔업계가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하고 예년보다 때이른 성탄절 특수 잡기에 나섰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통·식품업계는 성탄절을 앞두고 예약 판매 시기를 전년보다 앞당기거나 인기 캐릭터와 컬래버레이션하는 등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가수 태연을 앞세워 바
LG디스플레이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나섰다.
LG디스플레이는 임산부의 날을 맞아 사내 및 사내 협력사 임산부와 임신한 배우자를 둔 임직원 7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 간식 전달, 배냇저고리 만들기, 임산부 배려 문화 정착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임산부에게는 칼슘과 미네랄이 풍부한 차와 견
추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시작되는 가운데 일교차가 심한 시기에는 갱년기 중년 여성들의 건강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정관장의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화애락’은 홍삼을 함유하고 있어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대표적인 건강식품이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기억력 개선, 혈액흐름에 도움을 줄 뿐 만 아니라 중년 여성들의 관심이 높
여름 바캉스 시즌이 성큼 다가오면서 몸매 관리 및 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탄수화물은 흔히 다이어트의 주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GI(혈당)지수가 비교적 낮은 통밀 관련 식품을 먹으면 식단 관리가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통밀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GI(혈당)지수를 따져 식단을 관리하면 이른바 살찌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를 조
식품ㆍ외식업계가 새로운 메뉴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의 입맛이 급변하면서 새로움을 추구하려는 트렌드가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원F&B는 최근 유산균과 레몬 과즙을 더한 콜라 ‘쿨피스톡 레몬콜라’를 출시했다. ‘쿨피스톡 레몬콜라’는 발효유 ‘쿨피스’의 특징 요소인 유산균을 콜라에 담은 국내 최초의 유산균
오는 2월 11일은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이다. 이에 식음료업계는 한해의 건강과 행운을 위해 견과류를 활용한 음식을 내놓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월 대보름은 우리나라 세시풍속 중 가장 비중이 큰 날로 쥐불놀이,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등 각종 민속놀이와 호두, 땅콩, 오곡밥, 약밥, 각종 나물 등 행운과 복이 들어오는 의
겨울철 미세먼지와 안개가 기승을 부리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 물질이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기오염 농도가 짙은 지금과 같은 겨울철은 이러한 경향이 더욱 뚜렷해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가 체내에 유입되면 감기, 천식, 기관지염 등 기관지와 폐에 붙어
대상 청정원은 추석을 맞아 2016년 추석 선물세트 140여 종 440만 세트를 출시했다.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소비심리 위축과 한우ㆍ과일 시세가 높아짐에 따라 종합가공식품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3만~4만 원대의 종합선물세트는 ‘청정원’, ‘우리팜’ 세트다. 카놀라유와 발효양조간장, 정통현미식초, 캔 햄, 연어 등 다채로운 제품들로